분류 전체보기1652 Korea Tomorrow 2011 -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시작 오르세전, 다급하게 주말에 들렀습니다. 정말 사람 때문에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인파에 쌓여 대기번호까지 받은 상황에서 주변을 어슬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1층 전시관과 1,2층 복도에 [Korea Tomorrow 2011]라는 이름의, 부제는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시작'라는 이름으로 전시중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젊은 피들의 젊은 작품들... 사실 지쳐서 1층엔 못들어가보고 복도의 것만 몇작품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연오 작가 리치빈 작가 2011. 10. 2. [유화 미완성] 인생 최초 유화 도전 중~! 처음으로 유화 그려보네여. 아직 섞는 게 익숙치 않아서 생색(?)이 막 나오네요.ㅋㅋㅋ 바탕은 좀 바꿔야 할지도... 아직 갈 길 먼 작품. 언제쯤 끝날 지 모르겠지만 꽤나 흥미롭삼. 색 내는 느낌이 수채화와 완전 틀려요. 유화도 같이 해보겠다고 한 거 잘 한 것 같아요. 역시 완성 때까지 큰 문제 없길...ㅇㅎㅎ 2011. 9. 29. 아트마켓에서 구입한 레알 아이템 컵 아항~! 완전 귀엽죠? 티스푼을 걸어놓을 수 있는 스마일 뽀인뜨가 압권. 며칠 후 던킨에서 할로윈 머그컵 아이템을 획득해서 새 컵 잔치 중입니다! 2011. 9. 29. 사소한 행운의 연속! 과연 저의 사소한(!) 행운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최근에 몇가지 소소한 이벤트로 스타벅스 커피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얻었습죠. 오늘은 던킨에 갔다가 할로윈데이 맞이 이벤트를 하는데, 무려 4등을 하여 머그컵을 하나 받았어요! ㅇㅎㅎ 꽤 묵직하고 이미지도 재미있삼. 계속 이어지다보니 제법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문득문득 사소한 행운이 이어지길... 원츄(^^)b 2011. 9. 27. 지금은 성북아트마켓 뻔뻔(FunFun)해 中 성북문화원에서 개최하는 해오름 쉼터의 아트마켓 뻔뻔해! 사전에 신청한 창작자들이 열심히 준비한 다양한 아트상품들이 가득합니다. 완전 좋아요! 특히 색감이 좋다고나 할까요? 아마추어 창작자 누구나 참여라는 식으로 적혀있었던 것 같은데 다들 한 프로 하심. 가격도 비싸지 않고 완전 좋삼~! 아쉽게도 오늘 딱 하루, 오후 7시까지만 한다는 거! 요즘 유화도 시작했는데 저 시계는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ㅇㅎㅎ 저 커피잔은 정말 처음 본 굴곡이었는데 색이 너무 예뻤삼. 독특한 나무 공예. 할리퀸의 호박모양과 같은 크기의 부엉이를 보면서 아이가 토토로라고 말하네요.^^ 요 컵은 질러버렸습니다. 티스푼 꼳혀있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얼마 전 여름에 부채 그림을 그렸었는데 여기서도 만났네요. 일러.. 2011. 9. 24. 웅장한 가을 수유 하늘 요즘 구름 보는 재미가 좀 있네요...^^ 2011. 9. 22. [수채화] 살짝 장난감같은 가평 산 8월에 갔던, 강원도 산 같았던 경기도 산 그림입니다. 당일 거의 허겁지겁 그렸다가 지난주에 완성한거죠. 그런데 같이 간 분들 중 유화 그림이 훨씬 깊이가 있는 것이, 유화그림의 참맛을 느꼈죠. 조만간 유화와 수채화를 병행해볼까합니다. 수채화는 담백하고 가끔 투명하기까지하면서 풍성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인지 -원거리의 - 깊은 맛을 표현하질 못하겠어요. 제가 그린 산은 그냥 자그마한 모형 산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ㅋㅎㅎ 유화를 하면 양쪽 모두 깊이가 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 9. 19. 서늘한 가을밤 어느새 저녁엔 바람이 싸늘한 초가을입니다. 정말 배신하는 듯한 낮의 무더위는 일단 눈 감고요. 벌써 금방 어둑해지는 데, 구름과 하늘 색이 여전히 장관이네요. 구름이란게 원래는 별이나 달 숨겨주는 것인 줄 알았더니, 어느새 건물들 사이로 숨을 줄도 아는 듯...ㅇㅎㅎ 2011. 9. 18. [수채화] 강목과 나뭇가지 베껴그리기 이것도 어디엔가 교재에 나와있을 수채화본을 베껴그린 겁니다. 색을 너무 이쁘게 쓰는데다가 이미지가 굵직굵직 강렬하던데, 그에 비해 좀 미니가 되고 색은 좀 더 탁색이 되었으나 나름 만족.^^ 몇시간 안걸려 후딱 한 것도 만족. 물론 끝난 건지 아닌지 아직 모르겠지만 요..ㅋㅋ 2011. 9. 17. [수채화] 영원히 미완 정물 친구 집에 그림 그리겠다고 가서 이 물건 저 위치 변경해가며 죽치고 앉아서 수채화를 그렸었죠. 그래도 시간이 워낙 없다보니 앞에 대충 배치하고 배경 책장은 완전히 지어서 그리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나마 그것도 없었으면 더욱 썰렁해졌을 것 같네요. 미완이지만 왠지 영원히 완성이란 없을 것 같은...^^;; 뭐 뭔가 끼어들었더라도 더 잘 나왔을 지는 잘 모르겠는...^^;;; 2011. 9. 15. [수채화] 국화 베껴 그리기 간혹 색감이나 붓터치 등을 보면서 공부하기엔 간혹 누군가의 그림을 베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원래 그림처럼 나오지는 않지만요. 국화를 그리다보니 왠지 양파같은 모양새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는 게 참 재미있었죠. 그런데 여전히 나뭇잎은 그리기 힘든 것 같아요. 모양 그대로 그릴 생각은 없지만 아직 그 느낌을 잘 모르겠어요. 뭐... 점점 나아지겠죠...ㅋㅋ 2011. 9. 15. [수채화] 토르소 완성! 다행히 크게 망치지 않고 완성했습니다. 재미있게 완성을 보게 되어 행복 *^___^* 2011. 9. 14.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