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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41

내 안에 품은 알들 그야말로 직관적인, 내 안에 품은 알들 2022. 5. 5.
[낙서] 사슴 나무를 닮은 사슴. 본인에겐 질곡이겠지만, 뿔이 찬란한 사슴은 사람들의 생각을 고대로 순식간에 보내버리는 신의 상징. 2022. 5. 1.
우락부락 2022. 4. 29.
두가지 잎이 자란데요. 궁금하고 희한하지만 나무 알못에게 정체를 찾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2022. 4. 28.
식물,반려,나무,기능,모듈,아티스트 -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올해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는 쇼룸이나 인테리어디자인 제품, 소품 등이 거의 없어 디자인 동향을 살펴보기는 어렵다. 대신 매몰형 콘센트, 화덕 겸용 벽난로, 실링팬, 유리 겸 스크린, 외벽재 등 기능성 제품들과 더불어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두가지 전시가 배치되어 있어 극단적인 대비를 주는 느낌이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장 기능적(?)인 제품은 모듈형 하우스일텐데 예년에 비해 업체도 늘고 세컨드하우스 수준이 아니라 메인하우스급 2층집 형태도 선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눈에 띄는 포인트는 개인용으로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소형 식물 시스템, 반려동물 타워(라기보다 거의 하우스), -전에도 많았지만 왠지 더 많아진 것 같은- 나무를 이용한 인테리어 가구, 저렴하고 고민할 필요없지만 아파트는 아닌 모듈형 하우스 등의.. 2022. 3. 3.
새로운 대지 발견 2 2021. 8. 30.
새로운 대지 발견! 2021. 8. 22.
슬슬 가을 준비 2021. 8. 16.
20200112 2020 이라니 새삼 낯설어 어떤 사람도 평생 떠돌이 평생 탐색자 보라 나무를 보라 색으로 보라 물들은 보라 세상에 2020. 1. 12.
조정오씨는 변신중 올해 이야기하는상자용 이야기 제작 중인데 저의 메인 캐릭터는 조용하고 정의로운 오지라퍼 조정오씨. 조정오씨는 원래 노란 실뱀이다가 용으로 변신가능한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새, 나무, 물고기로도 변신 가능한 캐릭터로 만들어볼까도 고려 중. 2019. 7. 9.
언제봐도 탐스럽도다 몇년이 지나도, 사진만 봐도, 매력적인 풍경이 있다.어쩌면 팔다리 잘린 걸지도 모르는데, 인위적으로 변형된 걸지도 모르는데,풍만하고 탐스럽도다. 조만간 만나러 가야겠다. 컬러는 마음에 안들지만 이게 원본이라 어쩔 수 없이 올린다.민낯 가리기엔 꽤 자신 있지만, 가능한 수준에서 안가려볼까 싶어서... 29.7 * 42 cm, 종이에 색연필 2017. 3. 21.
[유화 1F] 나무, 곧 겨울 날이 추워지기 직전,잎이 떨어지기 시작한 그 때,멋드러진 가지가 하늘까지 뻗어나가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그때,떨어지는 누런 잎이 가지를 붙든 푸른 잎을 압도하기 시작하는 한 때. [나무, 곧 겨울], 김지희, 유화, 1F, 2014.12. 2014.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