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북22

비 좀 보려고 살짝 나와봄 2022. 7. 31.
구름이 웅장하구만 2022. 7. 29.
뭐 이렇게까지 잘 생겼다고 잘 생긴 김에 치장도 해봄 2022. 7. 25.
뻔한 곳을 계속 다녀도 뻔하지 않게 재미있는.. 2022. 7. 22.
20220408 천장산 야행 성북구 삼태기 마을을 보듬는 천장산에 해가 방해하지 않는 어느 날 저녁 올라가봤습니다. (궁금하지 않겠지만) 촬영, 이어붙이기, 칼림바 : jineeya 사용 폰트 : 카페24 고운밤 2022. 4. 10.
이 정도면... 누군가가 구성한 거라 믿고 싶다. 스콜처럼 지나가는 비 사이로 귀가하는 짬시간에 발견한 그림. 2021. 8. 12.
[20181211성북축제포럼] 성북 축제 거버넌스의 요소들 2018.12.11. 제2회 성북 지역축제 거버넌스 포럼 지역축제잘됐으면합니다 - 지역축제 거버넌스의 요소들에서 발표한 발제문입니다. 성북 축제 거버넌스의 요소들 협동조합 문화변압기 이사장 김지희 1. 성북지역축제의 지형 민관 협치형 축제는 민·관이 협력하여 축제 전반을 기획, 조사, 축적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단순 축제 개최를 넘어 함께 상생하는 자생과 자치의 마을 축제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기존 주민의 단순 참여 방식을 탈피한 괄목할만한 성장이다. 2015 2016 2017 2018협치 실행 협치 확산 지역커뮤니티와 연계 축제네트워크민관협치형 축제 본격화→동축제 MP 파견협동조합 설립마을장터 확산→민관협치형 축제 확산축제포럼을 통한 진단 및 축제지원체계 모색→성북축제협력네트워크, 학교, 아카이빙, 포.. 2018. 12. 25.
[성북축제포럼] 성북 지역축제의 이슈와 지속가능성 * 본 발제문은 12월 15일 성북 축제거버넌스 포럼 '지역축제 잘 됐으면 합니다' 발제문입니다.* 프리젠테이션자료는 https://prezi.com/view/dqQax5fRX7JqH9G3utbK/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성북 지역축제의 이슈와 지속가능성 2017.12.15.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 김지희 서문 축제는 고대 종교의 제례의식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어느새 축복과 기원을 담던 축제는 일상에서의 비일상과 비생산이 허용되는 일탈 기간을 담아내면서 현대사회 삶의 질을 추구하는 데 상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비단 뒤르켐이 말한 사회 통합의 기능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프로이드가 짚어낸 전도와 비일상의 성격조차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에게는 적정한 휴식과 생활문화 향유의 관점을 .. 2017. 12. 20.
[30c] 통로 반들반들, 매끌매끌.만져보진 않았지만, 마치 잘 제련된 유리 조각품을 보는 듯하다.바람에 산들거리는 식물의 움직임과 현란한 반짝거림이 분명 눈을 현혹하지만, 나의 촉감마저 현혹시키진 못한다.만지면 차갑고 딱딱할 것만 같다.그것이 반들거릴지, 미끌거릴지, 축축할지, 말랑할지, 딱딱할지, 푸석거릴지 모른 채,그저 어딘가 어둠 속으로 이어져있는 통로에서 큰 한숨만 들이키고 돌아선다. 통로, 김지희, 30C (아마도 90.9 * 90.9cm), 캔버스에 복합재료 2016. 9. 17.
씁쓸함에서 달콤함을 찾기 위한 규모 - 영화 [미끼와 바늘] 유럽단편영화제 섹션5. 가족의 탄생 中 30년도 넘은 이력서의 사진에는 젊은 청춘의 한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다.어느새 머리도 하얗게 새고 주름도 자글거리지만 그닥 추한 건 아니다.정년퇴임이 가까워온 그들의 모습은 여유롭고, 넉넉하고, 간혹 친구에게 삐치고, 잘못은 인정하기 어렵고, 젊은 상사는 신경 쓰이고, 그렇다고 원하는대로 일을 해줄 기력은 없다. 평생의 노동 터전인 공장에선 근무시간 내내 CCTV가 돌지만,평생의 노동 버릇인 흡연, 커피 한잔, 퍼즐 맞추기는 쉬이 끊어낼 수 없다. 결국 1,2,3차의 경고를 맞이한 끝에 두 친구는 공장에서 해고당했다. 그들이 해고당하기까지 노동현장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딜레마를 안겨준다.근속이 30년 넘은 이들에게 해고는 적합한 방식인지 고민하는.. 2016. 6. 2.
많이 늦었지만, 다들 감사했어요! 2016. 5. 31.
2015.12.7.~11. 성북인권페스티벌 start! 성북인권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2015.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