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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부감풍경같은, 겨울의 흔적 곧 도래할 벌레대첩 때 잠시 그리워할 겨울의 흔적 2022. 5. 15.
우락부락 2022. 4. 29.
두가지 잎이 자란데요. 궁금하고 희한하지만 나무 알못에게 정체를 찾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2022. 4. 28.
사연 없으면 만들어야할 것 같은.. 2022. 4. 26.
메타버스, 저작툴, NFT, 식물과 집안 캠핑......... - 2022 WIT 항상 잘 모르지만, 시간되면 매년 WORLD IT SHOW에 가보고 있음. 올해는 외국회사가 별로 참여하지 않은 듯 하고, 작년부터 트렌드가 비슷한 듯 하여 매우 새롭지는 않았지만, 동동 떠다니는 트렌드 아이템들이 합체하여 구체성을 띄면서 상용화의 밑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그 중에 눈에 띄는 건 1) 베리어 프리 제품들, 키오스크에 터치패드 말고도 버튼들이 추가된다든가 휠체어의 기능이 더 늘어난다든가하는... 2) 또 하나는 다양한 중소 메타버스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교육, 예술, 그냥 대중적인 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생겨나는 듯. 실제 사람과 합성하여 해당 장소에 들어가는 듯 보이는 방식은 방송의 블루스크린 정도에서부터 VR까지 다양하게 연동해보려고 노력 중인듯. 3) 가장 흥미로운 건 .. 2022. 4. 22.
간만에 지하철을 길게 타면 볼 수 있음 2022. 4. 22.
휘영청 밝은 달이 반달이네 2022. 4. 15.
예쁘다 이 말 밖엔.. 2022. 4. 12.
고양이님 지나가시는 중 만든 것 같은 실루엣이지만 진짜 고양이님 지나가시는 중 2022. 4. 10.
이것이 바로 간접등 이로다~! ㅋㅋ 2022. 4. 10.
물빛이 밝아라 2022. 3. 29.
두 손 모아 2022.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