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온라인전시중269 [낙서] 구비구비 열 갈래 산길도, 백 갈래 벌레길도,천 갈래 갈림길도,아무도 알 수 없다. 2026. 8. 7. 오늘의 새로운 알 탄생 ! 쁘띠지하소굴에서 전구에 그림 2026. 8. 2. 20260801 낙서 20260801 낙서 2026. 8. 1. [예술부적 신규 출시] 득도부 출시! 최근 애니메이션을 준비하면서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어 도를 이룬 날을 기념하는 성도절을 알게 되었다.어떤 장면을 위해 그리되, 하나의 불화나 조각상이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조합으로 도를 이룸을 존중하고 기뻐해주는 모습을 표현하다보니,때마침 '뭔가 이룬 듯 하면서도 딱히 손에 잡히지 않는 이 때, 살짝 밀고 나갈 방향, 즉 스스로 길을 닦으면서 가야할 때'인 나와 주변의 나'들'의 추구미를 반영한 느낌도 들어서 예술부적으로도 만들어봤다.새로운 부적을 내놓으라 닥달해줘 또하나의 예술부적이 탄생한 것에 대해 친구 두부에게 무한한 감사를~. -----------------------------------------------------스스로 길에 이르는 득도부자신이 가는 길을 스스로 깨닫고 걷는다면 .. 2026. 3. 29. 오이씨 외씨는 관찰할 생각도 해본 적 없지만, 뭔가 만들어야 될 때 쯤 관찰이란 걸 한번 해본다. 2025. 11. 24. 붕 동네 친구 아지트 엘마드레가 붕어빵 카페로 거듭나는 중. 왔다갔다 들르다가 '붕'이라는 글자가 새삼 모양새로도 물고기를 닮지 않았나 싶어서 그려봄.^^ 2025. 11. 24. [낙서] 얼굴2 뉴스를 보다가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 바닷가 근처까지 그을린 산불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검은 이쑤시개를 촘촘히 꽂아놓은 듯한 모습이 의성 산불 이후 안동 금소마을의 앞산을 닮았다.까맣게 타들어간 나무들이 생각나다가 얼굴을 그리듯 낙서. 2025. 10. 7. [낙서] 얼굴 2025. 10. 1. 디지털낙서 20250924 모스 에스파 그림을 손에 놓지 않으려면 뭔가 일상 루틴을 만드는 게 좋다.물론 잘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게 문제다. 예전에도 동일한 문제로 회의 때마다 낙서를 시작했었다.그렇게 만년필로 그린 선 그림이 잘 안착되어주변 친구들에게도 곡선화는 나의 그림과 닮았다 인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이젠 태블릿과 함께 하는 디지털 낙서로 일신우일신 한번 도모할 때~! 책 에서 튀니지 토죄르 인근 모스 에스파 영화 촬영장 세트 사진을 보고 그려보다.스타워즈도 여기서 촬영했다는... 2025. 9. 24. 커피가루....하..... 남아도는 커피가루 말려서 밀가루와 소금과 물을 섞어 이틀 굳히면 친환경 무엇인가가 탄생...하지만 비율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밀가루 영향력이 너무 커서 희여멀건한 관계로 먹으로 좀 검게 칠하고 굳어도 가루가 날려서 결국 바니쉬 바르고 그 위에 수서이지만 결국 마카인 펜으로 그림 그리니 참 다시 흙으로 돌아가지 못할 녀석이 되어버렸다.한동안 가루들 배합율을 잘 조정해서 흙으로 잘 돌아갈 무엇으로 만들어봐야지. 2025. 6. 2. 신드바드의 모험과 다른 그림 에드먼드 뒬락의 일러스트 중 를 다시 그림.원본은 신드바드가 중국인이라고 생각했을까 싶을 정도로 뒬락의 동양풍 그림이다. 2025. 5. 26. 초상화 여행하다가 글적거리며 슬쩍 만들어진 캐릭터들.뭐에 쓸 지 모르지만 일단 킵. 2025. 5. 8. 이전 1 2 3 4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