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엔 저런 게 없지만 어딘가는 비슷할 걸.

캇비 공항,2018.12.23,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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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된 눈

진열된 눈, 2018.12.23,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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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자주,2018.12.23,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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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있어도 배는 배,
막 그려도 풍경은 풍경

여튼 풍경,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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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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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시끄럽고 화려했던 하노이 거리에서도 튀는 등 가게

등,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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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원 처마엔  닭 조각이 많아 흥미롭긴 한데 그래도 늘 있을 법 한 존재는 용.
('어처구니'라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냥 설의 하나인가보니 이젠 쓰지 말까보다.)

지나가다가 처마끝에 달린, 하늘로 눈을 치켜뜬 용이

어리숙해보이기도 하고,
미련해보이기도 하고,
애틋해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치켜 뜬 눈,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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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남은 용, 월장석친구들회의 때 동물 그림 그리다가 나온 결과물.

눈깔은 그리 매끄러운 단어는 아닌데 왠지 '깔' 자체 느낌이 좋아서 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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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찍한 작업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작업.

집에 남아있던 브라운천 제대로 펼쳐놓고, 

머릿속에 마음대로 천계, 중간계, 지계 나눠서,

그동안에 작업했던 것들, 담고 싶었던 이미지들, 그 순간 만들어낸 이미지들 모두 한데 섞어,

아주 큰 두루마리 그림 그리는 중.


작업 완료는 11월 행사에 맞춰 강제 완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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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네 사무실에서 얻어온 두루마리 종이들에,

완성없이 마치 일상인 양 눈알들 새기는 중.


요즘 같은 속도면 온갖 천과 종이에 

올해만 눈알 1,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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