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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온라인전시중141

책장 속 책들 아니라면 내 마음 속 고운 책들 2021. 10. 16.
뒷목잡신의 장난 - 이제 시작의 한 장 곧 실연할 이야기상자 공연 그림을 그리는 중. 아... 곧 다 그리겠지? 지니야? 어? 대답하라구? 제발루~~! 2021. 10. 7.
이것도 어떻든 나 비록 알아볼 수 없더라도 나 2021. 9. 21.
친구라 불리우는 무명씨 무엇을 할 친구인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낙원'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살고 있음. 낙천적이고 현명. 환경에 제약이 많아 삶의 규칙도 까다로운 편이나 성격 자체가 까다로운 건 아님. 여튼 최근 몇년 사이 만들어지고 있는 친구들과 동료임은 분명. 2021. 9. 17.
춘천물고기 돌에 새겨진 춘천물고기. 재개발과 아직 안개발 사이에 끼어 마지막 숨을 내쉰다. 2021. 9. 7.
물 위를 걷듯 바위에 떠있는 2021. 9. 5.
새로운 대지 발견 2 2021. 8. 30.
새로운 대지 발견! 2021. 8. 22.
슬슬 가을 준비 2021. 8. 16.
20210815 물어뜯는 괴물 이 그림은 Mike Harding의 책 에 나오는 물어뜯는 괴물을 보고 그린 그림이다. (그대로 베꼈다고 하고 확언하고 싶은데 그림을 못그려 그렇게까지 말할 수는 없고...^^;;) 가고일은 보통 중세 성당 외벽에 조각되어 있는 괴물 형상을 이르는데, 대체로는 악의 기운을 막기 위해 조각되었다고 한다. 꽤 다른 기능을 위한 것도 있어보이지만... 실린 사진 모두가 가고일이라는 통칭으로 불리울 만한 지는 모르겠지만, Mike Harding은 비슷한 개념과 위치와 시대를 갖는 상징물을 아주 짧은 글과 사진으로 모아서 보여준다. 그중에서도 '물어뜯는 괴물'은 종교기관을 드나드는 죄인들이 스스로 영원한 형벌을 받아들이도록 위협하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적고 있다. 많은 경우 괴물은 인간에게 있어 물리쳐야할 존재로 .. 2021. 8. 15.
간만에 벽화 한 점 간만에 도서관 온 기념으로 자연이 그린 벽화 한 점 2021. 8. 13.
20210722 호랑이 소굴, 사람 소굴 호랑이 소굴엔 왠일로 호랑이가 없고, 사람 소굴엔 왠일로 사람이 없다. 2021.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