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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5

곧 날아오르거나 곧 날아오르거나 곧 나라도 잡아먹거나 2021. 7. 19.
간만에 하늘 보기 간만에 디터틀에서 별 노력없어도 자연스레 눈길이 가는 큰창 너머 하늘을 본다. 2021. 7. 17.
작고 소중한 분 이 작고 소중한 분은 언제부터 계셨던 건지~. 그 어떤 곳도 보리수 아래인 것처럼 평안하시길.. (인스타에서 사진 옮겨오는 중) 2021. 7. 15.
뭔가 대략 알만한 데도 세상 낯선 모습 뭔가 대략 알만한 데도 세상 낯선 모습이다. 덥다... 축축하기만 할 것 같은데, 개길수도 없는 여름. (인스타에서 사진 옮겨오는 중) 2021. 7. 14.
동네 투어가 남긴 것 사진은 주로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리고 페이스북에 홍보하는데 - 페이스북에 홍보매체로 여겨지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지만-, 생각해보면 나의 전초기지, 베이스캠프는 언제나 블로그였다. 결국 과거를 더듬어가는 일도 페이스북보다 블로그가 훨씬 편한데, 어느새 내 콘텐츠의 게시 흐름이 바뀐 걸까나? 새삼 온라인 라이프 패턴을 곱씹어볼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그러면서 과거 올린 사진도 가끔 포스트 또는 보관한다는 목표로 투척(?) 2021. 7. 13.
hey city, i see you 2019 올해 본 도시풍경들, 널 잘 보고, 널 잘 알고. 2019. 11. 16.
얼굴들 다크서클 얼굴 애꾸눈 얼굴 이마 넓은 얼굴 수염난 얼굴 미간 찌푸린 얼굴 2017. 8. 26.
구름이 노을이다 오랜만에 하늘을 보니 즐겁구나 2016. 6. 24.
요즘 가끔 싸돌아다니는 동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때 함께 어두워지는 게 사람 사는 동네 아닐까? 2016. 1. 31.
구름 in 하늘 일본 나리타공항 가는 버스 안에서 서울 중구 흥인동에서 비행기 안에서 2015. 9. 17.
[사진] 구름에 갇힌 용 4월에 본 구름 속 용.낙타의 머리와 귀신의 눈, 돼지의 코만이 삐죽 보인다. 낙타의 머리... 풋.요즘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그...그... 불쌍한 녀석들... * 사족(蛇足) - 후한 말기(2세기 경)의 학자 왕부는 용에 관해 구사설(九似設)을 주장했다. 이는 용은 아홉 가지 동물과 닮았다는 설로, 머리는 낙타요 뿔은 사슴, 눈은 귀(鬼), 귀는 소, 목덜미는 뱀, 배는 이무기, 비늘은 물고기, 발톱은 매, 손바닥은 호랑이와 닮았다고 한다. (출처 - https://librewiki.net/wiki/%EC%9A%A9) 2015. 6. 15.
1700년의 포스, 중국 고성암 어떤 집이든 문을 열면 다들 꽉꽉 들어차서 살았으면 좋겠다.물론 그러면 나는 구경하기 어렵겠지만, 역시 사람이 만든 집은 사람이 오고가는 것이 정석. rht rhtj 2015.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