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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0

이것도 어떻든 나 비록 알아볼 수 없더라도 나 2021. 9. 21.
새로운 대지 발견! 2021. 8. 22.
슬슬 가을 준비 2021. 8. 16.
간만에 벽화 한 점 간만에 도서관 온 기념으로 자연이 그린 벽화 한 점 2021. 8. 13.
이 정도면... 누군가가 구성한 거라 믿고 싶다. 스콜처럼 지나가는 비 사이로 귀가하는 짬시간에 발견한 그림. 2021. 8. 12.
곧 날아오르거나 곧 날아오르거나 곧 나라도 잡아먹거나 2021. 7. 19.
간만에 하늘 보기 간만에 디터틀에서 별 노력없어도 자연스레 눈길이 가는 큰창 너머 하늘을 본다. 2021. 7. 17.
작고 소중한 분 이 작고 소중한 분은 언제부터 계셨던 건지~. 그 어떤 곳도 보리수 아래인 것처럼 평안하시길.. (인스타에서 사진 옮겨오는 중) 2021. 7. 15.
뭔가 대략 알만한 데도 세상 낯선 모습 뭔가 대략 알만한 데도 세상 낯선 모습이다. 덥다... 축축하기만 할 것 같은데, 개길수도 없는 여름. (인스타에서 사진 옮겨오는 중) 2021. 7. 14.
동네 투어가 남긴 것 사진은 주로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리고 페이스북에 홍보하는데 - 페이스북에 홍보매체로 여겨지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지만-, 생각해보면 나의 전초기지, 베이스캠프는 언제나 블로그였다. 결국 과거를 더듬어가는 일도 페이스북보다 블로그가 훨씬 편한데, 어느새 내 콘텐츠의 게시 흐름이 바뀐 걸까나? 새삼 온라인 라이프 패턴을 곱씹어볼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그러면서 과거 올린 사진도 가끔 포스트 또는 보관한다는 목표로 투척(?) 2021. 7. 13.
hey city, i see you 2019 올해 본 도시풍경들, 널 잘 보고, 널 잘 알고. 2019. 11. 16.
얼굴들 다크서클 얼굴 애꾸눈 얼굴 이마 넓은 얼굴 수염난 얼굴 미간 찌푸린 얼굴 2017.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