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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26

담벼락 2024. 3. 1.
현 피라미 전 새우튀김 포장재 2024. 3. 1.
동양화 한편 뚝딱 안동 가는 길. 뭐든 과하면 힘든 법이지만, 간만에 눈에 폭 쌓여서 차 떼고 포 떼고 제대로 테가 확인되는 산의 모습이 모든 동양화의 사실주의를 확인시켜준다. 2024. 2. 25.
암호인가 수수께끼인가 함박눈도 그렇고 발자국일리 없는 저것(?)도 그렇고 2024. 2. 22.
오늘 야밤에 만난 녀석, 어디서 봤더라 2024. 2. 14.
못 봤던건 아니지만 잘 못 봤던... 경주는 왠지 국내 치고 좀 크고 많은 번쩍번쩍 금들, 석탑들을 봤던 기억이 주로여서 토기도 상감도 아기자기도 왠지 새로워보이는 느낌. 2024. 2. 11.
부감풍경 2024. 2. 5.
간만에 보는 극강의 귀여움 이번 경주는 왜 이리 귀여운 지, 세상을 구하려나보다 #황소뿔항아리는찐이다 #경주 #박물관 2024. 1. 30.
못보던 얼굴들 경주하면 황금, 부처석상만 기억하다가 박물관에서 다양한 얼굴들과 마주침 생각보다 귀엽고 낯설고 만만한 얼굴들. 2024. 1. 27.
릉 보러왔다가 나무 보고 감 #해질녁이더괜찮을지도 2024. 1. 26.
고요히 크고 있어요 내것도 아니지만 알아서 꿋꿋이 옆에서 슬쩍 고요히 잘 2024. 1. 22.
나인지 남인지 모를 이미지... 나인지 남인지 헷갈리지만, 나의 촬영이미지에 뭔가의 반복이미지가 합쳐져 나온 어떤 이미지.. 습관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여튼 신기한 건 피할 수 없는... 이미지... 2024.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