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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115

낙서 20250224 2025. 2. 25.
이걸 어따 쓰지? 에어프라이기용 밑종이를 샀으나 음식과 심하게 달라붙어 무용지물.버릴 수는 없고 어떻게 써먹을 지 고민. 2025. 2. 11.
낙서 20250208 누군가의 또는 뭔가의 헤어스타일을 보다가 한 낙서라는 건 비밀. 2025. 2. 8.
[낙서] 느긋한데 조급하고 세상 느긋하게 살고는 있는데,'걱정 없으면 만들어 한다'고잡스럽지만 조급하지도 않을 일정들을 매일 생각날 때마다 체크한다.체크하고 사는 건 전혀 어리석지 않지만,실제 매일매일 잘 쌓아야 하는 작업들을 핑계삼아 뒤로 미루는 게 가장 어리석다. 닥쳐도 별 문제 없이 해결될 법한 일을 구분하여 조급해하지 않고 적당히 넘기고,연구하고 탐색하고 책을 읽고 작업을 위해 훈련하는 일상의 일들을 부지런히 잘 쌓는지혜를 체크하자. 2025. 2. 4.
Garland 2 가랜드 이미지에 패턴을 더하여...더 가공은 생각 좀 해보고... 2025. 2. 3.
집에 낙서 중 4탄 간만에 집에 또 낙서 중 2025. 1. 31.
L- 461 책 에 보면 '동양에서는 후광이 천 개의 연꽃잎으로 이루어진 빛'이라 여겼다 한다.언젠가 마저 채울지 모르나 현재는 539개 연꽃잎, 앞으로 L-461. 2025. 1. 27.
[낙서] 무제 20250118 '토이즈' 리뷰 영상을 보다가 시작한 낙서가윤석열 첫 구속영장 청구 뉴스 시청 즈음 끝나다(기자의 '머그샷' 언급에 두근할 줄이야) 2025. 1. 18.
[낙서] 콩 삼총사 수채화버전 돌덩이 삼총사일지도... 2025. 1. 2.
둥근 시작 사실상 no title 에 가깝도록 별 생각없이 색을 얹다가 만들어진 -양파같은- 이미지 2024. 12. 30.
[낙서] 꼭두새벽부터 젤판화 2024. 10. 13.
[낙서] fresco로 손 가는대로 낙서 한판 Fresco 로 붓 가는 대로 낙서 한판 2024.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