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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의하며 낙서.

pinterest를 떠돌다보면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조합된다.






베트남 사원 처마엔  닭 조각이 많아 흥미롭긴 한데 그래도 늘 있을 법 한 존재는 용.
('어처구니'라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냥 설의 하나인가보니 이젠 쓰지 말까보다.)

지나가다가 처마끝에 달린, 하늘로 눈을 치켜뜬 용이

어리숙해보이기도 하고,
미련해보이기도 하고,
애틋해보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치켜 뜬 눈,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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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남은 용, 월장석친구들회의 때 동물 그림 그리다가 나온 결과물.

눈깔은 그리 매끄러운 단어는 아닌데 왠지 '깔' 자체 느낌이 좋아서 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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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 3번이나 들어간 어느날, 회의 시간에 그리다. 영원히 안끝나는 줄..... 회의가....



회의안건지에 연필



에는 낙서가 나오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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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중

갤럭시노트fe 에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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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보다 나의 손에 눈길이 가고...

그러나 뭔가 대화를 나누는 건 맞고...

미쳤나 싶겠지만 뭐라할 수도 없고...

대충 합당한 대화이니 소통은 맞고...


대화하다가, 2018.05.15,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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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는대로, 눈이 보는대로, 마치 하루의 마감일기처럼, 그렇게 누적


일기처럼, 2018.05.10,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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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오라기 같은............ 낙서지 뭐...ㅋㅋㅋ

요즘 낙서할 수 있는 회의가 많이 줄었다. 순간적으로도 정신줄 놓으면 큰 일 나는 회의들.

그래도 중간중간 정신줄도 좀 놓고, 말도 줄이고, 넘의 말도 잘 듣는 친구로 거듭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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