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124 [낙서] 얼굴2 뉴스를 보다가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 바닷가 근처까지 그을린 산불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검은 이쑤시개를 촘촘히 꽂아놓은 듯한 모습이 의성 산불 이후 안동 금소마을의 앞산을 닮았다.까맣게 타들어간 나무들이 생각나다가 얼굴을 그리듯 낙서. 2025. 10. 7. [낙서] 얼굴 2025. 10. 1. 디지털낙서 20250924 모스 에스파 그림을 손에 놓지 않으려면 뭔가 일상 루틴을 만드는 게 좋다.물론 잘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게 문제다. 예전에도 동일한 문제로 회의 때마다 낙서를 시작했었다.그렇게 만년필로 그린 선 그림이 잘 안착되어주변 친구들에게도 곡선화는 나의 그림과 닮았다 인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이젠 태블릿과 함께 하는 디지털 낙서로 일신우일신 한번 도모할 때~! 책 에서 튀니지 토죄르 인근 모스 에스파 영화 촬영장 세트 사진을 보고 그려보다.스타워즈도 여기서 촬영했다는... 2025. 9. 24. [애니글적] 20250830 간만에 낙서 부활 꿈꾸며 글적거리다가... 2025. 8. 30. 20250628 그림 글적 DSLR카메라가 먼지 쌓이는 게 아쉬워서 거치대를 사서 테이블에 부착한 기념으로 그림 글적 연속 사진 촬영으로 영상 만들어 올려봄.https://youtu.be/zTAkse5bU68 2025. 6. 28. [애니글적] 일상의상상4 - 향기로워 https://youtu.be/4S-I5fqVr9g?si=LBKDOlvAIxFYOzds 연출 - jineeya 출연 - 진주 얼굴모양 신라토기, 솔방울, 나무모형나무,제주천해향주스통 등 tool - Stop Motion Studio, capcut 2025. 6. 18. 연륜의 대단함 연륜이란 참 대단하다.요즘 거의 '침잠' 수준으로 몸이 무거운데 살 쪄서 그런가, 아니면 너무 놀아서 그런가 여러 생각이 들었다.이제 루틴 잘 만들고 봄을 맞이해야 겠다 싶었다.하지만 계속 하나씩 둘씩 미뤄지고 없어지고 억지로 다시 밀어넣다가온몸이 점점 뻐근해지는 데 바로 목석될 듯 싶어 운동하러 갔다.같이 운동하는 언니가 '삭신이 쑤신다'와 나의 얼굴 상태만 보고'몸살 감기'를 예측했다.그리고 집에서 가만히 생각이란 걸 해봤더니날이 풀렸지만 오슬오슬 춥고,목이 삼킬 때 느껴질만큼 부었고,가끔 편두통 오는데 엄청 자야 좀 괜찮은 상태.문득 이 정도 통찰이면 살아있는 임시 예방의학 진단서이자살아있는 인간 도서관이다 싶다. 예전에 일본에서는 '한명의 노인은 하나의 도서관'이라는 취지 아래 지자체에서 아카이빙.. 2025. 3. 6. 좀 더 자랄 여우 영상에서 본 새끼 여우는 그저 살짝 길동그랗지만,잘 뜯어보면 어릴 때부터 입매가 성체마냥 쭉 뻗어귀여운 털찐에 잘 숨긴 본체를 잠시 엿볼 수 있다. 2025. 3. 4. 낙서 20250301 3월 되자마자 일러스트레이터에 있는 붓으로 이래저래 낙서 중나무같은 꽃을 그리려다 붓질 테스트로 변질 2025. 3. 1. 낙서 20250224 2025. 2. 25. 이걸 어따 쓰지? 에어프라이기용 밑종이를 샀으나 음식과 심하게 달라붙어 무용지물.버릴 수는 없고 어떻게 써먹을 지 고민. 2025. 2. 11. 낙서 20250208 누군가의 또는 뭔가의 헤어스타일을 보다가 한 낙서라는 건 비밀. 2025. 2. 8.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