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회의하며 낙서.

pinterest를 떠돌다보면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조합된다.






하... 1분 30초조차도 마음의 조급함과 감추고 싶은 어설픔을 숨길 수 없다.

시작은 역시 미약하다.

 

 

월장석친구들의 학술세미나에서 나온 오리와별빛이야기 무대디자인 이후로 1개월 사이에 여러 군데 오리 낙서중.
최근 들어 들은 오리 이야기중 가장 충격적인 건 성북천 오리가 사라지고 있고 누군가 잡아먹고 있다는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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