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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온라인전시중115

딱히 있었으면 하는 건 아니지만...` 혹시 있다면 많이 무섭지는 않은 녀석이길 바란다. 2019. 6. 16.
발산 2019. 5. 10.
낯선 '龍' 나름 한자 중에는 '芝' 다음으로 많이 봤었다 싶었는데, 오늘 본 '龍'은 어찌나 낯선지... 오랜만에 반갑다. 2019. 5. 5.
물과 물고기와 불꽃 물은 오래된 물고기 물고기는 오래된 불꽃 불꽃은 오래된 물 2019.04.21. Adobe Draw 로 그림 2019. 4. 21.
[낙서] 간만에 회의하다 pinterest를 떠돌며... 오랜만에 회의하며 낙서.pinterest를 떠돌다보면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조합된다. 2019. 3. 14.
오리 친구들 월장석친구들의 학술세미나에서 나온 오리와별빛이야기 무대디자인 이후로 1개월 사이에 여러 군데 오리 낙서중. 최근 들어 들은 오리 이야기중 가장 충격적인 건 성북천 오리가 사라지고 있고 누군가 잡아먹고 있다는 괴담. 2019. 2. 15.
시무르그 페르시아의 신조(神鳥). 능력은 중국의 봉황 정도로 추정.(각 지역에서 전설로 존재하다가 13세기 몽고 통해 서로 능력치 맞춰졌을 수도 있음) 시무르그도 다양한 그림이 존재하지만, 아래 그림은 16세기 인도에서 그려진 이슬람 우화에 대한 그림에서 나타는 시무르그 참조. 시무르그, 2019, 21*15cm, 종이에 복합필기구 2019. 2. 6.
캇비 공항 공항엔 저런 게 없지만 어딘가는 비슷할 걸. 캇비 공항,2018.12.23, 종이에 만년필 2018. 12. 23.
진열 진열된 눈 진열된 눈, 2018.12.23, 종이에 만년필 2018. 12. 23.
반쪽 자주 반쪽 자주,2018.12.23, 종이에 만년필 2018. 12. 23.
계속 막 그리는, 여튼 풍경 물에 빠져있어도 배는 배, 막 그려도 풍경은 풍경 여튼 풍경, 2018, 종이에 만년필 2018. 12. 20.
막 그려진 풍경 막 그려진 풍경, 막 그려진 닌빈 2018, 종이에 만년필 2018.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