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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온라인전시중114

백무상 저승으로 -주로 착한 - 혼을 인도하는 사자, 백무상음양사에선 얼굴 허연 미남이지만,알고보면 얼굴 허연 미남 할아버지다. 백무상, 2018.01.26, 종이에 만년필 2018. 1. 26.
이런 병~~ 이다.............. 이런 병, 2018.01.24, 종이에 연필와 만년필 2018. 1. 24.
얼굴들 얼굴들, 2018.01.22, 종이에 만년필 2018. 1. 22.
낙서 낙서, 2018.01.21, 종이에 만년필 전에 스케치해놓은 것에 조금씩 리터치하는데 뭔가 새나 고대 동물의 형상같은 기분이다. 원래는 아마도 자전거 안장이었겠지만... 2018. 1. 22.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면 떠오르는 것들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면 떠오르는 것들, 2018.01.21, 종이에 만년필 2018. 1. 21.
20180119 몇가지세상 몇가지 세상, 20180119, 종이에 만년필 오랜만에 눈이 등장하지만,다른 게 연상되는 그림 2018. 1. 19.
니들이 누구였더라? 나도 궁금하다. 니들이 누구였더라, 20180118, 종이에 만년필 2018. 1. 18.
2018.01.12. 너무 추워서... 너무 추워서, 2018, 종이에 만년필 너무 추워서 신발만 쳐다보고 있다. 2018. 1. 12.
2018.01.11 낙서 - 딱히 풍경은 아니지만... 역시 낙서는 회의 때 낙서 - 딱히 풍경은 아니지만, 2018, 종이에 만년필/약간의 이미지편집 이제 월장석친구들 회의에서도 낙서를 하게 되네.역시는 낙서는 회의 때 2018. 1. 11.
2018.01.05. 두사람 두 사람, 2018.01.05. 종이에 만년필 안면도 월장석친구들 학술세미나 MT에서... 올해부터는 낙서할 때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도 남겨보기로...어쩌면 나의 동선이 자연스레 보일지도 몰라. 2018. 1. 7.
자연은 형제자매이다 (3rd) 자연은 형제자매다, 2018, 종이에 복합 2018. 1. 3.
편할 것 같지만 다소 불편한... 편할 것 같지만 다소 불편한..., 2017, 종이에 만년필 2017.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