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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온라인전시중118

대화하다가 나의 말보다 나의 손에 눈길이 가고...그러나 뭔가 대화를 나누는 건 맞고...미쳤나 싶겠지만 뭐라할 수도 없고...대충 합당한 대화이니 소통은 맞고... 대화하다가, 2018.05.15, 종이에 만년필 2018. 5. 21.
일기처럼 손이 가는대로, 눈이 보는대로, 마치 하루의 마감일기처럼, 그렇게 누적 일기처럼, 2018.05.10, 종이에 만년필 2018. 5. 10.
실오라기 같은... 실오라기 같은............ 낙서지 뭐...ㅋㅋㅋ요즘 낙서할 수 있는 회의가 많이 줄었다. 순간적으로도 정신줄 놓으면 큰 일 나는 회의들.그래도 중간중간 정신줄도 좀 놓고, 말도 줄이고, 넘의 말도 잘 듣는 친구로 거듭나야 할텐데~~~ 2018. 5. 6.
지켜보고있다 요즘 지방선거는 남북 비핵화선언에 밀렸어도 지역에선 핫이슈다.중앙 정치도 그렇겠지만 지방은 사람따라 변하는 게 많다. 어느 예능프로그램에서 국내 발급하는 각종 신분증이나 자격증에는 해당 지역관할 지자체라든가 주무부처가 아닌 해당 기관장의 명칭이 적힌 걸 지적했는데,새삼 시스템보다 사람과 자리에 신경쓰는 일면을 발견하게 된다. 다들 잘하자! 지켜보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 2018.04.29, 회의자료에 만년필, 약간의 생략 2018. 4. 29.
목숨 걸 정도는 안되지만, 호기심 택시 운전자가 지금 지나가는 길에 멧돼지가 출몰한다고 알려줬다.지나갈 때 항상 조심하게 된다고...실제 멧돼지를 만나게 되면 나는 소리 한번 못지르고 죽을 지도 모른다.그래도 삼청각 길에서 보게 되는 멧돼지라는 이질감은 한번쯤 보고 싶은 광경이기도 하다.목숨 걸만큼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혹 내가 그린 것들이 움직이면 어떨지 생각해본다. 설사 나의 상상과 다른 존재들일지도 모르지만.... 목숨 걸 정도는 안되지만, 호기심, 2018.04.17, 종이에 만년필 2018. 4. 22.
2018.04.17 집중과 산만 집중과 산만, 2018.04.17, 종이에 볼펜 2018. 4. 18.
미인도에서 미인도 풍경, 낙서하다 미인도에서, 2018.03.26, 210*297mm, 종이에 만년필 2018. 3. 31.
20180318 한밤에 뜬금없이 한밤에 뜬금없이, 2018.03.18, 종이에 수채색연필 2018. 3. 18.
789910109 완벽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수에 대한 생각 789910109, 2018.03.14, 종이에만년필 2018. 3. 14.
팔이 아파 팔이 아파, 2018.03.05, 종이에 만년필 2018. 3. 7.
꿈 먹는 바쿠 꿈먹는 바쿠, 2018.02.14, 종이에 만년필 2018. 2. 14.
노트북 펜 게시 노트북 살 사이클이 안되었지만 펜충으로서 결국 노트북펜 지름.화면이 진짜 민감해서 펜이랑 손터치랑 회전이랑 모두 적정한 방식 모색 필요.펜 쓸 때 손 터치는 안먹는 기능도 있었던 것 같은데 더 찾아봐야 할 듯. 2018.02.11, 노트북 펜에서 그림 2018.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