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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274

메타버스, 저작툴, NFT, 식물과 집안 캠핑......... - 2022 WIT 항상 잘 모르지만, 시간되면 매년 WORLD IT SHOW에 가보고 있음. 올해는 외국회사가 별로 참여하지 않은 듯 하고, 작년부터 트렌드가 비슷한 듯 하여 매우 새롭지는 않았지만, 동동 떠다니는 트렌드 아이템들이 합체하여 구체성을 띄면서 상용화의 밑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그 중에 눈에 띄는 건 1) 베리어 프리 제품들, 키오스크에 터치패드 말고도 버튼들이 추가된다든가 휠체어의 기능이 더 늘어난다든가하는... 2) 또 하나는 다양한 중소 메타버스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교육, 예술, 그냥 대중적인 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생겨나는 듯. 실제 사람과 합성하여 해당 장소에 들어가는 듯 보이는 방식은 방송의 블루스크린 정도에서부터 VR까지 다양하게 연동해보려고 노력 중인듯. 3) 가장 흥미로운 건 .. 2022. 4. 22.
간만에 지하철을 길게 타면 볼 수 있음 2022. 4. 22.
휘영청 밝은 달이 반달이네 2022. 4. 15.
예쁘다 이 말 밖엔.. 2022. 4. 12.
고양이님 지나가시는 중 만든 것 같은 실루엣이지만 진짜 고양이님 지나가시는 중 2022. 4. 10.
이것이 바로 간접등 이로다~! ㅋㅋ 2022. 4. 10.
물빛이 밝아라 2022. 3. 29.
두 손 모아 2022. 3. 27.
담배존의 예술 2022. 3. 19.
교차 요즘 나무든 사슴뿔이든 가로지르고 교차하여 면이 만들어지는 패턴을 그려보고 있는데, 그냥 여기 있었네. 2022. 3. 15.
어제 산책하길 잘했네. 오늘은 춥네. 어제는 산책하기 딱이었는데.. 2022. 3. 14.
집게등의 일상 발견 쳐박아놓은 공연 장비의 일상 침투 2022.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