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551 사진놀이; 내 친구의 집을 소개합니다~! ㅋㅋ 워낙 깔끔한 스타일인 건 알았고요. 그런데 아기자기 재미있는 아이템도 정말 잔뜩 있네요. 눈이 자연스럽게 가요.^^ 앞도 멋지지만 뒷쪽의 수납 공간도 깔끔하고 멋졌어요. 색을 맞춘 듯한 생필품들도 스타일리쉬하고요. 식탁의 아이템들도 정말 깔끔하고 기분 좋았어요~ 그릇들도 정말 음식을 띄워줄 수 있는 진득한 맛이... 내 친구는 음식 솜씨 또한 대단한 지라 맛있는 저녁도 얻어먹었답니다. 굴소스에 새우와 버섯, 피망 등을 섞은 요리. 짱(^^)b 메인 음식이었던 굴밥. 정말 맛있었던 김치. 후식으로 고구마까지~! 즐겁고 맛있게 잘 놀다왔어요. 기분 좋은 하루 (^_____________^)/ 2009. 11. 27.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한 하얀 집, 이촌역 카페 안데르센(Andersen) 중앙박물관에 갔다가 허기나 채울 요량으로 아파트 단지와 좁은 골목의 그곳, 이촌역 3번 출구에 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하얀 색 카페가 눈에 들어왔어여. 가게 정면도 좀 찍어둘 걸. 작지만 나름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카페 안데르센.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를 시켰는데, 카푸치노 맛은 약간 쓴 맛이 가시지 않았지만 꽤 두텁다는 느낌을 받았어여. 쵸코케잌 크림은 많이 달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었는데, 표면에 붙어있던 쵸코 가루가 좀 어울리지 않게 설탕맛 느낌이라 약간 감점. 치즈케잌도 맛은 있었지만 살짝 짜서 약간 감점. 전반적으로 분위기도 음식도 무난했고요. 가장 좋았던 점은 이 카페가 이촌역 3번 출구에 있었다는 사실(^^)/ 2009. 11. 22. 사진놀이; 노리개 우연한 기회에 경복궁의 고궁박물관에 가봤다. 경복궁은 완전 공사로 인해 파헤쳐진 모습이 마치 시름시름 앓는 것 같아 기분이 썩...ㅡ.,ㅡ 여튼, 유독 전시품 중에서도 조선시대 노리개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노리개는 왜 노리개일까? 놀이감? 놀리기 쉬운 물건??? 궁금타 (O,O)? 2009. 11. 14. 사진놀이; 핑크영화제 때 뜬 냥이~ 옆 친구가 핑크영화제 때 샀다는 냥이 브로치~! 넘 귀여버여 *^^* 2009. 11. 9. 사진놀이; 우연히 모교 찾아가기 우연히 학교 근처에 가게 되었어여. 맨날 운동장 대각선으로 해도 100m가 안된다고 놀리기만 하던 학교인데, 오랜만에 가보니 참 그립네여. 나무도 꽤 우거졌고, 그러나 교복은 똑같고, 정문의 나무도 색이 참 고운데... 통일교육시범학교란 뭘까나??^;; 건물도 한채 더 생긴 것 같고, 주말엔 벤치에서 독서하시는 어르신도 계시고... 학교는 아니지만 그 동네 근처엔 클로버가 가득한 곳도 있고... 2009. 11. 8. 핑크영화제에선 역시 핑크수첩 핑크영화제에서 파는 핑크수첩을 구입했어요~! 환경에 좋은 재활용지로 손수 만든 수첩이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는 (^^)/ (핑크러브한 그림은 없어여~~! 그냥 빈페이지람돠 *^^*) 2009. 11. 7. 사진놀이; 한 여름, 도시 한구석에서 본 것 예전에 찍어놓았던 계량기들과 장독대들. 도시에서 보기 쉬운 계량기 세트와 보기 어려운 장독대 세트. 2009. 11. 4. 사진놀이; 나무와 가로수 밤에 나무와 그 사이로 비치는 가로수 찍는 걸 좋아해여. 2009. 11. 1. 비 오는 날 인사동 사과나무집 오늘 인사동에서 친구를 만나러 갔어여. 만나는 장소를 찾아가기 위해 헤매던 골목 끝에서 사과나무 집을 만났어여. 촉촉히 비 오는 날 더욱 선명하고 신비해보였던 그 집. 원래 찾아가려고 했던 곳은 이곳, 경인미술관이랍니다~! * 뱀발 - 알고 계신가여? 인사동에 수도약국이 두개! 종로에 가까운 '온누리 수도약국'과 안국에 가까운 '수도약방'. 온누리수도약국이 아닌 수도약방 골목에서 헤매버렸어여 ㅡ.,ㅡ 2009. 11. 1. 필리핀 목각 물고기 실은 '필리핀'이라 적으면서도 맞는 지 헷갈리고 있슴돠. 사무실 대표에게 누군가 해외여행에서 돌아와 선물한 건데, 예쁘져? 서로 부딪히는 소리도 아주 고와요!! 2009. 10. 27. 다시 한번 AGIO 화덕에 구운 피자가 맛있어 주변 소녀 숙녀들을 꼬셔서 한번 더 가봤습니다. 역시 좋아요. 피자도 스파게티도 그라탕도 GOOOOOOOOOOOOOOOOOOOD~! 오늘은 아주 오래된 라디오 소품 한 컷.. 2009. 10. 27. 가을이예요.. 아니 이젠 겨울 직전인가요? 어느덧 낮에 세상을 보니 울그락불그락해졌네요. 이 예쁜 모습들 많이 봐둘 걸 항상 후회하지만, 그러한 때라도 결코 늦진 않겠죠? 2009. 10. 25. 이전 1 ··· 41 42 43 44 45 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