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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56

나에겐 보이지 않는 밤 2023. 6. 23.
하늘이 달라 여기 왜 하늘이 달라? 하늘 볼 시간이 생김 한번 씩 보니까 시강 2023. 6. 16.
하늘에 하늘에 색깔이 많아지면 묻었던 감성도 몽글몽글 2023. 6. 10.
그저 사람답기만해도 한창 좋은 어른이 되려면이라는 고민의 시기인데 왠지 생긴대로 솔직하게 그냥 좋은 사람 정도면 어떨까싶다. 2023. 6. 6.
벌써 비라 그리운 하늘 2023. 5. 27.
[우르게임] 각인 테스트 아! #1mm 어긋난 게 너무나 신경 쓰임 #배경 각인보다 가운데 뽁 이미지를 끼워넣어야할듯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1년 프로젝트다 2023. 5. 2.
익숙하고 낯선 딱히 낯설긴 커녕 오히려 익숙하다 봐야하는 데 그럼에도 왠지 낯선 예를 들어 갈대 아닌 벌레 같은 느낌적인 느낌 2023. 5. 1.
마을마다 산다는 뭉텅이들 오랜만에 처음 가본 동네에서 재미있는 흔적 친구들을 만났다. 벽에 숨은 솜뭉치같이, 하늘을 날다가 벽에 박힌 새같이, 삼베 실오리같이, 산신할매 좌상같이... 귀여운 나의 이야기 보따리들. 2023. 4. 29.
하늘에 거대한 삽살이 2023. 4. 24.
트릭아트인 줄 #알라딘굿즈 #충동구매 #돈워리비해피 2023. 4. 19.
넌누구냐 여기에는 왜왔는가 여러겹의 잎을둘러 무서움에 단단하게 보이기에 화려하게 사연들이 궁금하게 넌누구냐 2023. 4. 12.
신비의 세계로 들어가 금소마을 도착 2023.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