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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보내줄 때가 되었지 많이 엉겨붙긴 했지만 잘 풀어봐야지. 2024. 1. 12.
고요 속의 외침 소리 먹는 하얀 새벽 2024. 1. 10.
뭐가 될지 모르겠고 궁금하지도 않지만 최근 사놓은 것 중 가장 안물안궁행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무 생각없고 뭐가 될지 모르겠고 시간 소비가 희망이면 가성비 최고! 2024. 1. 8.
독립예술영화 공공 플랫폼 고도화 방안 연구 연구 파일 다운로드 링크 - https://indieground.kr/indie/notice.do?mode=download&articleNo=2722&attachNo=846 인디그라운드 연구개요 링크 - https://indieground.kr/indie/notice.do?mode=view&articleNo=2722 2023년 마무리는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가 기획한 [독립예술영화 공공 플랫폼 고도화 방안 연구]에 공동연구로 참여한 일. 기간이 촉박한 점이 없지 않았으나, 예상 외로 연구원들과, 인디그라운드 식구들과 밀도있게 논의한 즐거운 연구 작업이었다. 뭔가 나에게 지금 시기에 필요한 분석과 정리 한판 끝낸 기분도 들었고... 인디그라운드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생각 외로 세상에 다.. 2024. 1. 4.
올해도 천장산신의 기운받아~ 2024. 1. 3.
[새해복많이] 푸른 용을 따라 갈 곳은 바로 저기~! 함께 날아올라 구비 굽어보며 어느 시기보다 빛날 한해되길 2023. 12. 31.
#물패턴은있어서불패턴도한번만들어봄 2023. 12. 25.
청룡부감 갑진년은 청룡의 해라길래 용을 그려볼까하다가 또다시 실뱀이지만 언젠가는 근사한 용이 될 예정 2023. 12. 25.
오늘의 성북 올해도 어김없이 나의 새, 나의 비행기는 잦아왔고, 성북의 근사한 뼈대는 곧 또 하나 뽑혀나갈 예정이고 2023. 12. 24.
Adobe capture 가 capture 함 속은 시끄러워도 세상은 돌아간다 2023. 12. 23.
흡사 수라장 어서 사라져 2023. 12. 20.
구름 2023 올해는 유독 하늘을 많이 본 해. 올해는 유독 구름을 많이 본 해. 올해는 유독 턱끝이 높아진 해. 올해는 유독 달님도 많이 본 해. 내년은 유독 올해와 같기를... 2023.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