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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65

서울역 버스정류장, 아시나여? **카드 선전에 잠시 나왔었죠? 천장에도 설치되어 있었네여~! 2009. 10. 4.
세상 빛을 바꾸는 골목의 불빛 골목을 환하게 비추는 불빛. 세상을 무척 다른 색으로 만들어. 2009. 9. 30.
여의도 거리 공연 오랜만에 여의도 거리에서 좋은 공연 구경했습니다. 외국인들이던데 아주 즐거웠슴돠(^^)/ 2009. 9. 29.
사진놀이; 사이(間) 건물과 건물 사이. 우연히 생긴 틈. 도시에선 낯선 공터. 2009. 9. 29.
사진놀이; 동네의 문 똑같은 문들은 살짝 질렸어. 때론 화분에 가려지고, 장독을 머리에 이고 있어도, 좌우가 약간은 틀려도... 다른 문들이 정겨워. 2009. 9. 29.
사진놀이; 진입금지 2009. 9. 29.
사진놀이; 이런 동네 좋아 왠지 친근하고 편안해. 그야말로 '동네'라고 불러도 이물감이 없어. 2009. 9. 26.
사진놀이; 보라매공원에 숨어있는 신비의 공간 보라매공원을 걷다보면 어둠 속에서 섬섬옥수(纖纖玉手)라도 나올 것 같아. 그 손을 잡으면 다른 차원으로 가게 되는 걸까? 2009. 9. 25.
골목의 끝 골목의 끝엔 분명 막힘이 있다. 그리고 흘러가다보면 너무나 작지만 너무나 탐스러워보이는 파란 지붕 그 집도 있다. 2009. 9. 24.
아현동 어딘가 숨어 있는 신비의 공간 왠지 들어가면 다른 차원이 나올 것 같은...ㅋㅋ 2009. 9. 24.
일방통행 '일방통행'은 때때로 필요할지 몰라도 기분 나쁜 권위의 냄새가 풍겨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 2009. 9. 23.
햇빛 반짝이는 효창공원의 오후 점심 후에 잠시 효창공원 한바퀴. 아주 크진 않지만 언덕 형태를 그대로 살리고 나무가 우거져 정말 좋은 공원. 2009.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