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102 진심으로 제목없음 2022. 11. 16. 두근두근 낙서중 2 별길마켓 에서 틈틈이 한 낙서 2탄 2022. 10. 18. 지저분한 틴케이스 2탄 하나 더 있었지비 2022. 8. 6. 지저분한 틴케이스 함 써먹어보려고 또 물건에 그림 그려봄 2022. 8. 3. 한밤중에 홍두깨같은 유튜브에서 글루건으로 단풍잎 만든 거 보다가 슬금슬금 만들어본.. 2022. 7. 27. 뭔지 모르지만 뭔가 되었으면 하는... 2022. 7. 19. 어떤 사람 일까? 2022. 7. 3. 알 속 신의 자취 두번째 반짝이는 알을 만들었다. 고대 신을 상징하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모아서, 어울리지 않은 듯 어울리는 하나의 의미. 2022. 5. 4. 알 속의 조정오씨 조용하고 정의로운 오지라퍼 실뱀 조정오씨, 재탄생 준비중 2022. 4. 23. [낙서] 현실성 일도 없는 참외와 줄기 참외무늬가 그려진 중국 백자 청화 대반을 보다가 sketchbook 앱에서 쓱싹쓱싹 낙서. 2022. 3. 26. 그림조명판(?) 만들어봄 육중하여 조금씩 분해한 이야기상자 중 조명 하나와 나무판 하나로 그림조명판 제작. 얼마나 유용할지는 미지수. 생각보다 눈부심이 덜함. 딱히 구조 크게 변형시키지 않았으나 말도 안되는 수동 손잡이 사포와 미니드릴로 어째저째 붙여봤음. 사실 것보다 1구 콘센트와 연장전선으로 쇼트 안 먹고 불이 잘 켜져서 더 감동. 2022. 3. 21. 한 밤중에 홍두깨 마냥 무슨 생각인 건지 모르게 그냥 손 가는 대로 색 짚이는 대로 저냥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다냥 갈 수 있는 만큼 마냥 2021. 11. 7.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