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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561

(작업중) 아마도 산 이 될 예정 2025. 5. 30.
물레야 돌아봐 아무 생각없이 손 놀리고 싶을 때 지우개 파기가 좋은 아이템.롤러도 샀지만 역시 난 아크릴 물감보다 스탬프 잉크가 더 친함. 2025. 5. 27.
신드바드의 모험과 다른 그림 에드먼드 뒬락의 일러스트 중 를 다시 그림.원본은 신드바드가 중국인이라고 생각했을까 싶을 정도로 뒬락의 동양풍 그림이다. 2025. 5. 26.
로고를 부탁해 라기보다 로고를 어떡해? 2025. 5. 24.
임시 포스터지만 계속 포스터일지도 - 삼베러버 피라미 해외 영화제에 포스터나 스틸컷이 계속 가기도 하고,월계관도 좀 씌워주고 싶기도 하고 해서초간단 포스터 완성! 2025. 5. 8.
초상화 여행하다가 글적거리며 슬쩍 만들어진 캐릭터들.뭐에 쓸 지 모르지만 일단 킵. 2025. 5. 8.
[제작중] 오동통통 작은 새 스티로폼으로 오동통통 작은 새 만들어봄.나중에서 수정 생각해서 모두 큼지막하게 깎는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작아짐.눈 하나 그려봤더니 날개 달린 쥐 같기도... 2025. 5. 4.
뼈는 추린 무른 철사로 이것 저것 만들다가뼈만 남은 새 또는 공룡 탄생 실제로는 이렇게 생겼었음 그 전에는 요렇게 생겼었음 2025. 5. 2.
세상이 흐릿 비가 종일 추적추적창밖의 모습은 흐릿흐릿새로운 풍경은 지나가고끊임없이 비에 씻긴다. 2025. 4. 22.
글자는 어려워~~~ 또 지우개 조각 중양말목 이후 가성비 최고 만족감..ㅋㅋ 2025. 4. 15.
또 춥다 깻묵 토기에 그림 2025. 4. 14.
지우개 조각을 하다가 찍어봄 - 물고기새 2 거대한 지우개에 조각을 하다가 문득 영상을 남기면 좋겠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들이대 봄. '연초에 그려놓은 물고기 새는 올해를 관통하는  융합과 모호성의 상징 이미지로' 라는 미사여구도 사실이지만,  '그냥 끌린다'는 마음의 소리가  그 어떤 요인보다 압도할 지도.. * 사용프로그램 - capcut * 사용 폰트 - 가나초콜릿체, 전통체, 초승달체, 검은 고딕체 2025.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