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story38 이어서 글 써봐~! - 잇글링(itgling) 얼떨결에 새로운 서비스를 찾았어. 오늘 아침에 무가지 본 덕이기도 하고...ㅋㅋ 여긴 어떤 모양새 보여주려나? 2009. 9. 14. jineeya 라는 아이디의 추억 10071004님의 초대를 받아 무사히 tistory IN~! 놀라운 점은 jineeya.tistory.com 이라는 URL을 사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2004년부터 꽤 최근까지 어딘가에서 jineeya라는 아이디와 URL이 들어간 블로그를 사용했었다. 그 이후론 개인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jineeya를 써본 일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어느새 나만의 아이디를 가지기 위해 나는 jinnee 또는 jinneeya가 되어가고 있지만, 뭔가 너무 오랜만에 그리운 것과 다시 만난 듯한 느낌이다. 2009. 8. 3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