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story38 갈리플레이 언어로 별명 표기하기 갈리플레이는 영국드라마 닥터후에서 나오는 시간여행의 대가 주인공 닥터후의 인종(?) 타임로드들이 살던 행성.갈리프레이 행성에 사는 사람들은 갈리프레이인이라고 부르는데 -그렇다면 우린 지구인이군-그중에서도 시간여행 능력을 가지게 된 특권 계층을 타임로드로 부르는 모양. 지구인의 특권인 호기심이 과한 친구들은 갈리프레이인들의 언어를 별도로 수집하거나 정리하기도 함. 최근 모바일 앱으로도 선보이고 있음.물론 각각의 프로그램에 따라 다소 표기법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내 별명으로 몇가지 표기를 공개할까 함. jineeya (지니야) - 1990년대부터 꾸준히 사용 중인 별명 jianempire- 온라인에만 존재하는 나의 두번째 별명이자, 가상의 지안 제국 영문명 jian empire- 지안 제국의 영문명을 띄어쓰.. 2019. 2. 9. 공탁 위원장 임기 완료! 공유성북원탁회의 공동운영위원장 임기가 공식적으로 오늘 완료되었다. 새로이 브라질 낙경과 소나기이자 쌍달인 경남 선출! 상에 눈이 멀고(ㅋㅋ), 지방선거의 무게도 느끼고, 구 단위 문화정책도 정리해본 한 해. 공탁활동 정산기간이자, 앞으로의 활동 지형이 보이기 시작한 2018년. 공동 운영위원장이었던 독털과는 1월 전체모임 때부터 이제 끝이라며 부둥켜안은 걸 보니 좀 힘들긴 했나보다. 임기 마감 전통 선물인 만년필을 받으며, 잘했는지 못했는지 답할 수는 없으나 뒷끝이 말끔한 걸 보니 최선은 다 했나보다. 공탁친구들, 우리 모두 앞으로도 화이링! 2019. 2. 2. 2018.06.16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개최! 어느새 10회, 11년의 기간이 담긴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2018.06.16(토) 오후 5-10시에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올해도, 늘 그렇듯!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성북로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에요 :)아직 모집공고가 보이질 않아 문의 전화가 많이 오고있는데, 이번 축제가 지방선거로 인하여 날짜가 변경되었어요~ 강렬한 여름햇빛이 쏟아지는 6월에 할 예정이기때문에 저녁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6월16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_예정)'누리마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세계음식요리사(요리)', '지구만물장(마켓)', '우주별별놀이터(체험)' 부스 참가자 모집은 곧 시작 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축제일정 | 제10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 2018. 4. 30. 08.05. 월장석친구들과 귀신의 집을 즐겨라~ 음훼훼~~! 2017.08.05.(토) 오후 4시 ~ 8시 성북정보도서관 지하1층에서 월곡장위석관동에서 주로 활동하는 월장석친구들이 여는월장석방방방 '귀신의 집'이 열립니다! 호러 마켓을 비롯하여 호러 비디오방, 책방, 공연, 전시, 식당, 놀이터까지 (O.O)b기대하고 오셔도 좋을 듯.... 음훼훼~~~ Coming Soon, You will be here~! 포스터 white 버전 포스터 black 버전 2017. 7. 17. 많이 늦었지만, 다들 감사했어요! 2016. 5. 31. [tumblbug] 누리와 마실이 캐릭터 굿즈 만나기! 성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5월 22일 성북로일대에서 각국과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가~~! 더불어 이번 누리마실에는 성북의 문화다양성을 상징할 '누리'와 '마실' 캐릭터가 탄생했어요! 계속 여러분과 만날 날을 기대하며 캐릭터 굿즈가 무사히 세상과 만날 수 있게 텀블벅 후원에 함께 해주세요! 리워드로 캐릭터 굿즈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tumblbug.com/nurimasil 2016. 5. 4. 2015.12.7.~11. 성북인권페스티벌 start! 성북인권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2015. 12. 8. 얼마 전 분양(?)받은 물옥잠 물과 햇빛만이 필요하다는 물옥잠. 뿌리 색이 진짜 오묘하다. 뚝 떼어 2시간 가까이 지하철여행을 했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 없었다! 그걸 또 뚝 떼어 현관 앞과 다용도실에 나눠놓았다. 가끔 식물의 생명력에 비해 동물은 얼마나 허약한 지 새삼 깨닫는다. 물론 난 선인장도 보내버리는 엄청난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그러고보면 진정성없는 무식이 가장 큰 오류인가? 2015. 6. 29. 공감의 허구, 유리 감정 그리고 착각하는 이성 뭔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배우는 위치에 가게 되면, 말도 안되는 근자감을 갖게 된다.아무리 대단한 수업, 내용이라도 대충은 이미 나도 알고 있는 거 아닐까라는... 요즘 문화예술교육사 수업을 듣고 있다.경력 빵빵한 예술강사나 현장 경험자, 학계 관계자라면 여전히 시큰둥한 반응일지 모르겠지만,특히 통합예술교육 수업을 통해 과거 학제와 변경된 내용,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도- 추구 방향에 대해 알게되는 건 정말 새로운 경험이다. 정말 모두에게 적용될 문화 예술의 가치가 막연함에서 구체화되는 느낌이다. 동시에 뻔해보여도 교수님의 화려한 교수법에 넘어가 매우 순수하게 수행하게 되는 과제도 있는데,특히 수업 내 행동으로 직접 구현하는 일은 생각보다 엄청난 놀라움을 선사한다. 며칠전 타인과의 접촉을 통한 라포 형성에.. 2014. 7. 29. 여신 타로카드 겟인~! 지난주 주문한 여신 타로카드가 드디어 내 손에~!-12장 정도만 찍어올리지만- 살짝 전세계 여신들을 만나보는 기분이 든다. 모르던 여신들도 있고... 나름 공구(공동구매)로 갖게 되었다...만.나에게 관련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면 오산. 다만 이 카드 들고 보고 싶은 사람은 있네...(^________^)/ 2014. 7. 8. 오늘은 마지막이자 시작의 날입니다. 오늘은 2009년부터 함께 하던 인디플러그에서의 마지막 근무일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나름 의미있는 송별회가 이어졌고요...ㅎㅎ 실감나려면 좀 더 시간이 지나야 하겠지만, 함께 일해온 동료들을 바라보는 건 지금부터도 왠지 애틋하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찌나 추억의 이야기거리는 그리 쌓였는지, 앞으로도 볼 때마다 꽤 반가울 친구들이 생긴 것 같은, 살짝 감성이 자극되는 날, 선물로 받은 초의 향기로움에 취해가는 오늘 밤이네요. 작가가 되겠다는 어쩌면 치기어릴 생각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새삼 감사합니다 (^_____^)/ 2014. 3. 31. 유리 가슴도 볼 수 있는... 1. '라이프 오브 파이'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사이 나의 관람 판단 기준은... 관람등급이 되어버렸다 ...-. - 탐탁치 않은 심의제도에 의존한 것보다 더 답답한 건 가슴이 유리가 되어가는 나약함. 2. 뒤늦게 youtube에서 100년전쟁 part 1 을 봤는데, 곱씹어 생각해보면 가슴 아린 역사이자 질리도록 안끊기는 현재진행적 질곡이다. 그러나 확실한 건 가슴이 유리라도, 지루하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게 볼 수있다는 점이다. 요즘엔 썩어빠진 인간들에 대한 분노보다 안타깝게 사라진 인간들에 대한 그리움이 더 깊다. 그들이 비꿀 수 있었던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라는 상상과 더불어... 100년 전쟁 보러가기 - http://www.youtube.com/user/MinjokMovie * 사진 출처 :.. 2013. 1. 14.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