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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7.~11. 성북인권페스티벌 start! 성북인권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2015. 12. 8.
얼마 전 분양(?)받은 물옥잠 물과 햇빛만이 필요하다는 물옥잠. 뿌리 색이 진짜 오묘하다. 뚝 떼어 2시간 가까이 지하철여행을 했지만 아직까지 별 문제 없었다! 그걸 또 뚝 떼어 현관 앞과 다용도실에 나눠놓았다. 가끔 식물의 생명력에 비해 동물은 얼마나 허약한 지 새삼 깨닫는다. 물론 난 선인장도 보내버리는 엄청난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그러고보면 진정성없는 무식이 가장 큰 오류인가? 2015. 6. 29.
불합리한 세상에 어떤 존재로 최대한 오래 머물고 싶은지? - 책[이상한 도서관] 리뷰 이미지 출처 : 알라딘 ( http://aladdin.co.kr ) 여기 나오는 ‘나’는 ‘어머니’의 강력한 교육을 받아 예스맨으로 잘 커왔지만, 몇 번의 ‘예스’로 인해 목숨까지 걸린 극히 불합리한 상황에 봉착해있다.그러나 죽으란 법은 없듯, 나를 이해하거나 도와주는 이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나를 감시하는 ‘양 사나이’는 정작 하수인일 뿐이고 그와 ‘나’는 서로의 처지에 대한 이해자이다.나에게 희망의 빛을 뿌려주는 ‘소녀’는 ‘나’의 위대한 조력자이다.이 모든 일은 그저 험상궂은 ‘할아버지’의 만행에서 비롯된 것이다. 책 속에는 액자처럼 세금징수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등장한다.세금징수인은 적당히 사는 중산층으로써 3명의 아내와 생을 함께 하고 있다.공교롭게도 이 3명의 아내는 마치 ‘나’와.. 2014. 11. 17.
공감의 허구, 유리 감정 그리고 착각하는 이성 뭔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배우는 위치에 가게 되면, 말도 안되는 근자감을 갖게 된다.아무리 대단한 수업, 내용이라도 대충은 이미 나도 알고 있는 거 아닐까라는... 요즘 문화예술교육사 수업을 듣고 있다.경력 빵빵한 예술강사나 현장 경험자, 학계 관계자라면 여전히 시큰둥한 반응일지 모르겠지만,특히 통합예술교육 수업을 통해 과거 학제와 변경된 내용,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도- 추구 방향에 대해 알게되는 건 정말 새로운 경험이다. 정말 모두에게 적용될 문화 예술의 가치가 막연함에서 구체화되는 느낌이다. 동시에 뻔해보여도 교수님의 화려한 교수법에 넘어가 매우 순수하게 수행하게 되는 과제도 있는데,특히 수업 내 행동으로 직접 구현하는 일은 생각보다 엄청난 놀라움을 선사한다. 며칠전 타인과의 접촉을 통한 라포 형성에.. 2014. 7. 29.
여신 타로카드 겟인~! 지난주 주문한 여신 타로카드가 드디어 내 손에~!-12장 정도만 찍어올리지만- 살짝 전세계 여신들을 만나보는 기분이 든다. 모르던 여신들도 있고... 나름 공구(공동구매)로 갖게 되었다...만.나에게 관련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면 오산. 다만 이 카드 들고 보고 싶은 사람은 있네...(^________^)/ 2014. 7. 8.
오늘은 마지막이자 시작의 날입니다. 오늘은 2009년부터 함께 하던 인디플러그에서의 마지막 근무일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나름 의미있는 송별회가 이어졌고요...ㅎㅎ 실감나려면 좀 더 시간이 지나야 하겠지만, 함께 일해온 동료들을 바라보는 건 지금부터도 왠지 애틋하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찌나 추억의 이야기거리는 그리 쌓였는지, 앞으로도 볼 때마다 꽤 반가울 친구들이 생긴 것 같은, 살짝 감성이 자극되는 날, 선물로 받은 초의 향기로움에 취해가는 오늘 밤이네요. 작가가 되겠다는 어쩌면 치기어릴 생각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새삼 감사합니다 (^_____^)/ 2014. 3. 31.
유리 가슴도 볼 수 있는... 1. '라이프 오브 파이'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사이 나의 관람 판단 기준은... 관람등급이 되어버렸다 ...-. - 탐탁치 않은 심의제도에 의존한 것보다 더 답답한 건 가슴이 유리가 되어가는 나약함. 2. 뒤늦게 youtube에서 100년전쟁 part 1 을 봤는데, 곱씹어 생각해보면 가슴 아린 역사이자 질리도록 안끊기는 현재진행적 질곡이다. 그러나 확실한 건 가슴이 유리라도, 지루하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게 볼 수있다는 점이다. 요즘엔 썩어빠진 인간들에 대한 분노보다 안타깝게 사라진 인간들에 대한 그리움이 더 깊다. 그들이 비꿀 수 있었던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라는 상상과 더불어... 100년 전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user/MinjokMovie * 사진 출처 :.. 2013. 1. 14.
QR코드 jineeya의 사이트 QR코드는 아래와 같담돠. 오랜만에 도레지에 들어갔다가 자동 생성해주는 게 있길래 만들어봤삼.. *^^* 이건 인디영화 전문다운로드사이트 인디플러그 QR코드이고요~! 2011. 1. 26.
이사하다 지친다 이사하다 지친다 U Know? 이사하다가 지친다 음~ U Know 넌 넌 내맘아니? 우~ 이사하다가 또 지친다 음~ 너는 아직도 날 기억하니? oh~Know 하루가 지나도 익숙하지않아 한달이 지나도 어색할 것 같아 아직도 비추인 내 맘을 아니? oh~Know~ 이사를 하다가 지쳐 미치고 또 하루하루 매일같이 일년이 같고 오~난 나 나 나~ 이사하다가 또 이사하다가 yeah~ 금방이라도 때가 다시 올 것만 같고 뒤돌아서면 다시 이사할 것만 같아 오~난 나 나 나~ 지쳐 미치고 난 지쳐 미치고 yeah~ 니가 올까 봐 또 참는다 oh~yeah 너를 아직도 난 싫어한다 oh~yeah 한달이 지나도 익숙하지않아 일년이 지나면 허접해질텐데 아직도 멀리한 내맘을 아니? oh~Know~ 이사를하다가 지쳐 미치고 또 .. 2010. 4. 29.
수제 액세서리샵 - space mute 우연히 알게된 새로 생긴 액세서리샵임돠. 주인장께서 해외도 많이 돌아다니고 직접 만든 것도 근사한 것이 많아요. 액세서리는 카피가 쉽다하여 찍지는 못했어여...=.= 옷도 함께 판다는~! 쥔장이시랍니당~! 멋진 상젤리제도 있고... 메인은 아니지만 옷가지도 있고~! 번창하시길 빌어여~! 2010. 4. 11.
인디플러그 스타 축하동영상 http://www.indieplug.net pre-open congraturation~! 2010. 3. 26.
인디플러그 pre-open! 배너가 무지 귀엽삼~! 독립영화전문다운로드사이트 인디플러그가 오픈했어요. http://www.indieplug.net 아직 다운로드는 없고, 정보만~. 귀여운 배너 퍼왔삼..^^ 2010.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