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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4호미완성]신의 손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3. 2. 3.

 역시 보지 못한 걸 그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색들을 다 쓰자니 너무 잡다해질 것 같은데,

이 중 몇가지 색은 좀 정리되겠지요.

 

명함이나 잘 잡아봐야 겠습니다.

 

시간도 좀 걸릴 예정.

설날이나 끝나면 슬슬 주중 작업도 재개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비록 중부 눈 폭탄이라지만- 겨울도 슬금슬금 사라지는 것 같고...

 

계속 나무가 보고 싶었었는데, 이제 물이 보고 싶어요. 호수도 좋고, 바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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