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rt story

나름 단순화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2. 8. 13.

1.

요즘 1호 캔버스에 유화로 이런 그림, 저런 그림 그리고 있는데 단순화시키면 아래와 비스무리 해진다는 거.

('백악산'은 오픈했고, 나머지는 나중에~)

 

2.

'강렬한 바라기'라는 이름의 해바라기 그림이 하나 더 있는데, 꽃잎이 많아 단순화 포기..

 

3.

하나같이 풍경이지만, 슬슬 반구상도 생기고, 나만의 꽤 어두운, 그런데 안도감 느끼는 색도 인지된다...

 

-> 결론. 20대로 돌아갈건가봐.... ㅇㅎㅎ

 

 

 

백악이 사라진 [백악산]

 

 

꽃 실종, 진짜 가면 만 남은 [가면]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