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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

시원시원 널찍한 풍경을 안겨주는 도심 속 나무들의 힘 - 화계사

by jineeya 2011. 11. 3.

화계사는 처음 가봤어요.
들어가는 길이 나쁘지 않네요.
주택은 점점 줄어들고 나무 키는 점점 커져가면서, 서서히 다른 곳에 들어서고 있는 느낌이라고나할까요?

다 들어가 입구에 이르러서 시원시원한 나무들이 많아지면서,
어느 도심보다 널찍한 구도를 구경한 듯 합니다.
















사실 절 내는 거대함, 붐빔으로 인해 꼼꼼히 위쪽까지 살펴볼 여유가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구석구석 끌리는 곳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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