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마을52 오늘도 마을 구석구석 돌아다녀보는 중. 2025. 4. 18. 칠흑과 같아서 오묘해서 더욱 아프고신비로워 더욱 서글픈 2025. 4. 9. 속 탔지만 우아하게 속은 다 타들어갔지만 여전히 우아하게,뒷편 나무들도 다 타들어갔지만 여전히 꼿꼿하게,앞편 나무들은 이제 심어졌지만 그 사이에서 뒷모습도 남다르게 2025. 4. 8. 언제나 여전하고 꾸준히 변화하는 2025. 3. 23. 20251214 낙서 2025. 2. 15. 곧 봄 얼음 이 녹고 물이 흐르고 겨울도 가고https://youtube.com/shorts/PLMcFw_EIrE?si=9kGkad3_NzxfVk8W 2025. 2. 14. 가을가을 와일드 요새 가을가을합니다. 2024. 10. 26. 잎의 흔적 놀거리가 추가됨 젤판화로 노는중 2024. 9. 25. 지나가요 폭우에 물이 잔뜩 불어천에 가면 사람들이 구경 나오고마치 나일강인 양 흐르는 물줄기가꽤나 빨라보이는 어느날, 오늘 2024. 9. 22. 금소시네마 시작~ 안동 금소마을에서 '마을'과 '환경'을 생각하는 단편영화 상영회 [금소시네마]를 엽니다.금소시네마는 7월부터 마을 어르신들이 상영회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받으신 후 직업 운영하고 있습니다.8월 23일(금)부터 10월 26일(토)까지 총 10주간,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30분안동 금소마을 계와고택 앞마당에서금소시네마와 함께 해요! [상영 일정 확인]http://keystory.net/storybox/arteducationnfestival_geumsocinema.php 이야기상자 - jineeya 지니야의 문화다양성콘텐츠 프로젝트 keystory.net 스크린도 직접 설치~ 상영장비도 직접 조작~ 유니폼도 차려입고~ 오늘 상영할 영화 간판도 걸고~ 관람객 맞이하고~ 영화를 보아요~! 9월에도 열심.. 2024. 8. 24. [뒤늦은 아카이빙] 묵어가는 금소마을 카드뉴스 SNS에서 심혈을 기울이기 위해 카드뉴스도 만들었었는데 이제서야 쌓아놓기~!꽤 효과가 좋아서 신청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SNS에서 인기있는 프로그램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4. 6. 20. 애니메이션 [삼베러버 피라미] 어느새 완성 -사전 준비야 좀 되었지만- 4월부터 촬영했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삼베러버 피라미] 제작을 완료했다.산초와 함께 공동 연출했는데 주인공 크기가 워낙 작다보니 둘다 안동 금소마을 이곳저곳 바닥에 누워 촬영한 장면이 많은데, 처음 만난 마을 사람들에게는 '그 엎드려있던 ' 애들로 뇌리에 박힌 듯 하다.이제 슬슬 지니야, 산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걸 보니 꽤 친해졌나보다. 애니메이션 제작 당시 2024. 6. 18.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