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rawing story

흔하디 흔한 '즐거운 나의 집'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6. 11. 28.


'즐거운 나의 집'을 떠올리면 배산임수의 주박에서 벗어나기 힘든가보다.

산이 있고, 물이 흐르고, 유유자적 솜사탕같은 구름이 흘러가는 곳.


이 정도면 되는 건가보다.

 하지만 이 정도는 점점 더 어려운건가보다.





'drawing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봐도 탐스럽도다  (0) 2017.03.21
[20*30cm] 여자  (0) 2016.12.31
흔하디 흔한 '즐거운 나의 집'  (0) 2016.11.28
부모님이 바라보는 세상  (0) 2016.10.15
기린  (0) 2016.09.18
[30c] 통로  (0) 2016.09.1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