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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우스워지길 바람, 여름

by jineeya 2015. 6. 14.
요즘 여름을 우습게 봤다.
한해한해 지나면서 더위 버티기가, 더위에 포기하기가 점점 쉬워져서다.

하지만 결국 문제는 잠이다.
어깨에 만근의 중력이 작동한다.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도 자는 건 다른 상황.
어서 바쁘게, 정신없이 지나가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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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bat 2015.06.14 20:17

    나는 여름전에 얇고 시원한 셔츠 바지 사놓고 만반의 대비중 그나마 산밑이라 예년보다 나아요 ㅎ
    답글

    • jineeya 2015.06.14 20:22 신고

      ㅋㅋ 4월부터 본 배트의 반바지..ㅎㅎ 더 얇고 시원한 냉장고 바지이길 바래요~ *^^* 산밑인 건 완전 부러움(^^)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