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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

꽃과 고양이, 고양이 ~~~ 밥!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2. 11. 22.

4마리 정도로 구분되던 녀석들이 어느새 3마리로 정리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옥색이던 '옥이'는 방랑냥이였거나 옆동네 냥이였나봅니다.

 

사무실에 고양이밥이 생긴 이후로, 특히 첫번째 사진 뒤에 보이는 어미 '무쌍'이는 우리 사무실 문턱을 스스럼 없이 넘고 있습니다.

새끼를 낳은 건 알고 있었지만, 밥 며칠 신경 못 썼더니 어느날 새끼들을 데려워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저희야 덕분에 궁금해하던 새끼냥이들 구경 실컷했어요~~ 꺄~~

 

검은 녀석 한마리와 두번째 사진의 줄무늬 2마리가 있는데요.

조금 더 있으면 우리 마당에서 놀고, 사람들 무릎으로 뛰어오를 지도...

 

정말 So Cool한 녀석들!

'이번 겨울, 확실하게 버텨야 한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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