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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

겨울 어느 즈음, 동네 어디 즈음

by jineeya 2012. 1. 18.

겨울의 끝자락이라고 믿고 싶어지는 요즘.

벌써 1월 초인가요? 동네 한바퀴 돌며 그림 그릴만한 곳이 없나 찍고 돌아다녔었는데요.
괜찮은 장면, 사진을 보며 당시 느꼈던 감성이 떠오르는데 실제 그 기분을 옮기는 게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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