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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수채화 두번째 - 꽃이 있는 정물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1. 6. 25.
수채화 두번째는 붓터치를 배우기 위해 누군가 해놓은 수채화 베끼기를 했습죠.

이 그림보다 훨씬 복잡한 정물과 배치가 있었지만, 많이  생략하고 공간도 약간 수정보고해서 구성했어요.

뭔가 중학생 때보다는 색을 좀 밝게 쓰게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원래 그런 이유로 베끼기를 한 거긴 한데, 확실히 타인의 그림을 보니 붓터치가 확연히 들어오네요.ㅋㅋ


참고로 아래 서명은 '꽃'을 잘못 쓴게 아니라 '芝(지초 지)'자 람돠...^^;;
제가 봐도 딱 그리 보여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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