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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갤러리 따라 오르다보면 30인의 디자이너 작품들이 정원사친구들의 정원 사이사이에 숨어있음.
마지막 사진은 다른 전시이지만, 역시 둘레길 갤러리 따라가다보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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