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된 눈

진열된 눈, 2018.12.23,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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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려진 풍경, 막 그려진 닌빈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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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2018,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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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 설키는 상호기생 살이, galaxy note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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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보면 새벽에 나온 줄.
안개 가 항상 오묘한 풍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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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7,크래프트지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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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빼고 인생 두번째 책이 세상에 나왔다.

기간이 짧아 좀 걱정했지만 생각외로 따뜻한 그림책이다. 아니, 그렇게 될 것 같다.


내일은 책 [미아의 고개여행기]가 탄생하게 된 미아리고개에서,

미아리고개 공간소개 축제 '미소활짝'이 열린다.

다들 즐구경 오시길~! 


미소활짝 '미인도' 축제

- 2016.04.23. 토요일 오후 1시

- 미아리고개 하부공간 '미인도' (동선동3가 22-6)

- https://www.facebook.com/michinfriends/





몇년전 양동마을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는 옥산서원.

 

우리의 오래된 건축물이 모두 그러하듯, 

그 건물의 조형미도 그렇지만 건물에서 보이는 풍경을 얼마나 잘 빌려쓸 수 있는 지가 중요하겠지요.

 

옥산서원도 좋지만 사실 옥산서원의 백미는 자연인 것 같습니다.

 

마치 뱀이 똬리를 튼 듯한 곡선의 밑둥과

벼락을 맞은 듯 하늘로 쭉 뻗은 직선의 나무아름이 보여주는 대비가 참 신비롭습니다. 

 

 

 

 

 

 

 

 

 

 

태안반도 만대를 갔다가 개심사를 들렀는데,
왠지 이 동네는 참으로 정갈하다는 느낌을 받았슴다.
개심사 역시 입구부터 왠지 정돈된 느낌이 강렬하고, 심지어 나무들의 모습 역시 그렇게나 굴곡이 심한대도 뭔가 깔끔하다는 인상이랄까여?


개심사로 오르는 길은 꽤 되지만, 나무와 풀과 물과 향을 만끽하기에 길다 눈치채기 힘든 길임돠.
정말 (^_____________^)b





전날 폭우가 오기도 했고, 당일도 간간히 소나기가 내려 물이 참 넉넉했어여.
무더운 여름인데도 선선하고 상쾌한 느낌...


입구에서도 좀 오르다보면 이제 정말 '입구예요'라고 말하는 듯한 돌이 2개 보여요.
하나는 개심사입구라 새겨져 있고, 하나는 세심동(洗心洞).
그야말로 오르는 길 자체가 마음을 씻는 것 같은...







해탈문이라니 엄청나져?
이 절의 큰 특징은 절 입구에 보이는 밑둥이 굵고 곡선이 아름다운 나무를 그대로 써서 절이 지어진 점인 것 같아여.


특히 이 건물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여!!!



그밖에도 돌로 촘촘히 쌓인 구조물들 역시 아름다웠담돠.





그런데 2층짜리 식당도 만들고, 문화재 건물도 약간은 막 다루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웠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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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 개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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