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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돌3

마법돌잡화점 in 성북 10분 연극 페스티발 12월 3일 오후5시부터 성북구민회관에서 성북10분연극페스티발이 열렸다. 축제 누리마실 에서 오랜만에 얼굴 본 페스티발 관계자의제안으로 부수행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름이 중요하다 싶은 게 상점 이름을 마법돌잡화점으로 하다보니 요즘 굿즈 파는 마켓으로 나가도 항상 마법돌이 될 돌들과 함께다. 뭔가 의도치 않았으나 조금 편하게 조금 즐겁게 지속하고 싶은 일로 함께 할 기회가 생긴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연극 몇 편 관람하게 된 기회는 덤. 2022. 12. 4.
마법돌 잡화점 오픈 in 3시간 NO폰 챌린지 어제(11월 26일) 오후 5시부터 3시간 동안 꿈그림 도서관에서 스마트폰 없이 지내는 챌린지 on! 이 시간에 '지니야와 마법돌 잡화점'이 간만에 오픈 한번 해봤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폰 없이도 꽤 잘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동시에 어마어마한 양의 마법돌 제작자들이 다수 등장한 것도 환영! 공동의 색을 입히는 컬러링북 완성하기는 꽤 멋진 그림으로 바뀐 것도 있어서 몇번 더 하면서 언젠가 어디선가에서 한번 선보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2022. 11. 27.
마법돌잡화점 in 202012 천장산우화예술제 12월 16~20일까지 있었던 천장산우화예술제에서 전시 을 영상으로, 낭독극 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영상으로도 한번 더 업데이트할 예정인데 그 전에 사진으로 만나보려 합니다. 이번 전시는 27명의 작가가 함께 한 총 39개 마법돌들이 전시되었는데요. 실제 팝업스토어에 해당하는 잡화점을 구현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인 왼쪽이 응접실, 가운데 안쪽이 마법돌 제작실, 오른쪽은 마법돌 전시실이자 돌 입장에서는 휴게실입니다. 2020. 1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