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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ory

5월의 소리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21. 5. 16.

최근 만든 부적시리즈 중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한 재물들이 함께 하길 기원하는 재물부의 아이템들을 배경 이미지 삼아 
5월의 소리를 녹음하다.

홀연은 아무 생각없이 나에게 악보 쓰는 노트를 줬겠지만,
이런 걸 받으면 뭔가 계속 글적거려보고 싶기 마련이다.

간혹 생각나면 칼림바로 뚱땅거려본 소리들을 
노트에도, 녹음기에도, 영상으로도 남겨본다.

- 라고 쓰고 있지만 얼마나 갈지는 알 수 없다.
내 인생에서 가장 거리감 넘치는 예술이 바로 음악이고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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