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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고열(?)을 헤치고 돌아온 반짝이들

by jineeya 2015. 8. 28.


얼마 전 도자기하는 언니네 집에서 몇개 분양받아 그려넣은 것들이 

유약칠로 반짝거리고 탄탄한 도자기로 돌아왔다.


검은 색 이외엔 많이 날라갔지만 모두 1000도 넘는 열에 깨지지 않고 내 곁으로 돌아와줘서 감솨 *^^* 

한두 개는 열심히 써주도록 하겠으~~!














요건 선물받음. 완전 귀여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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