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story

지하철 지하로

by jineeya 2015. 3. 28.



만약 지하철에서 지하로 걷기 이벤트를 한다면 반드시 참가해보고 싶다.

물론 지하철을 탄 속도감으로 바라보는 것이 훨씬 매력적이지만, 걷는 것 만으로도 낯선 공간감이 근사할 것 같다.


하지만 운행 시간 중 선로를 볼 수 있는 건 다소 끔찍한 일이다.

열차당 2명인 지하철 노동자가 도철에서는 1명 뿐이라는 분노스러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청시대의 아주 오래된 거리  (0) 2015.04.14
4월에 봤어! O_O  (0) 2015.04.14
아닌 밤중에 조명 놀이  (0) 2015.03.20
2월의 북한산  (0) 2015.02.13
골목길, 1월  (0) 2015.01.0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