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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이렇게 갑갑할 줄은 몰랐는데, 토요일 저당 사태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4. 8. 9.


뭔가 배우고 있다.

나잇값 이상하게 하느라 몇과목은 지루할 줄 알았는데 간만에 공부라 새로운 내용도 많고, 꽤 재미있다.

하지만 오전 8시에는 지하철에서, 오후 8시에도 아직 강의실에서, 오랜만에 묵직한 짐보따리 들고,

앞으로도 10개월가량 토요일 수업에 반납이다.


오늘같이 광화문과 여의도를 쫓아다녀도 모자랄 판인 날에도...

정말 미안하다.... 

- 진정 지금이라도 모든 게 유가족의 뜻대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15일에는 절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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