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도시에
원형극장 관객석,
파묵칼레 추억의
풍경찾아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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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떨어져
드넓게 뒤덮어
바람도 끊기고
낮은숨 소리만

괴레메 파노라마, 2019, 종이에 만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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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 했으나,

밤에는 산들바람 불어주었던 8월의 요코하마 야경.

그리고 중국 문화만 볼 줄 알았으나 다양한 해외 상품과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터키의 현대 미술은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았다.
확실히 문화적 간극이 조금 있는 건지도...

그래도 귤슨 카라무스타파의 [광장의 기억]과 할레 텐걀의 [횡단면]은 꽤 재미있었다.

영상으로 구성된 [광장의 기억]은 최근 있던 광장도 모두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와 대비되면서 광장과 그 안의 사람들 모습이 무척 애틋한 느낌이 들었다.

[횡단면]도 처음엔 영상이지만 내용 자체가 너무 밋밋하다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워낙 다문화인 터키 안에서도 발생하는 지역과 인종의 틈새가 영상 속 인물을 경계인으로 만든다는 느낌과, 설치된 스크린의 느낌과도 흡사하여 무척 공감 가는 작품이었다.

할루크 아칵체의 [예술의 탄생].
3D 애니메이션. 신비한 느낌이 한 가득.

귤슨 카라무스타파의 [광장의 기억]

할레 텐걀의 [횡단면].
스크린의 앞에는 앞모습, 뒤에는 뒷모습이 보인다.
영상의 인물은 한참 이야기하다가 뒤돌기도 하고... 그러면 앞뒤모습이 스크린에서 바뀌기도 한다.

하칸 규소이트라크의 [직업소개소]

무라트 아카균두스의 [정부]

하칸 오누르의 [우리 엄마는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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