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30 [책요약] 반갑다, 논리야 반갑다 논리야(이야기로익히는논리학습 1) 카테고리 아동 지은이 위기철 (사계절, 1992년) 상세보기 이 시리즈는 논리에 대한 쉬운 해석을 도모하는 아주 훌륭한 책이었슴죠.ㅋㅋ 예전에 얼핏 봤던 기억은 있는데 이번에 새로이 읽어봤슴돠. 여전히 쉽고, 여전히 명쾌하네여.^^ 아래 정리한 건 제멋대로, 제 입맛대로 정리라서리 이런 글투 절대 아님돠... 그냥 제2의 뇌 저장소 정도로...ㅋㅋㅋ 앞으로는 책 읽으면 리뷰를 쓰던가 요약을 하던가 꼭 해야 겠어여. 잘 남는 것 같아여. 내 어딘가에.... 머리만은 아닌 것 같고... 그랬으면 천재될텐데...음훼훼~! 책표지 이미지는 다음(http://www.daum.net)에서 가져왔슴돠~! 요약시작~!----------------------------------.. 2010. 6. 7. 오스카 와일드 환상동화의 독특한 매력 오스카 와일드 환상동화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오스카 와일드 (이레, 2008년) 상세보기 오스카 와일드는 심미주의의 대가이자 각종 스캔들의 대가이기도 하고 이야기의 정석을 빗겨나가기로도 유명한 듯. 그가 쓴 환상동화는 동화이되 왠지 어른이 봐줘야 할 것 같은 동화들. 9개의 동화 중 두편만 오픈소스 마인드맵인 freemind으로 그려보았다. [별아이]의 경우, 보통의 시작에서 결말에 이르기까지 두가지의 변주가 있는 것 같다. 주인공인 별아이는 범인과 다른 행보를 보이지만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성격이 더럽다는 점.ㅋㅋ 그의 시련은 자신의 문제, 즉 성격이라는 토대로 인해 발생하고, 그로 인한 벌은 그의 특출난 점인 외모의 변화를 통해 나타난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착해진 별아이가 왕이 되는 권선징악적 루.. 2010. 5. 31. 오랜만에 책 요약 - 프로이트처럼 생각하고 스키너처럼 행동하라 아주 오랜만에 책 요약. 예전엔 이런 거 정리해서 웹에 올리는 사람도 종종 있었는데, 요즘은 찾아볼 수 없는 듯. 왜일까나? 다들 근사한 리뷰어가 된 덕일까나? 아니면 마음을 울리는 책이 없어서? 책을 읽지 않아서? 요약이란 거 쓸데없어서? 사실 사람의 심리를 무 자르듯 조각내서 정의하는 건 참 어려운 일이지만, 꽤 잘 잘라서 배치한 듯. 하지만 약간 용두사미. 뒤로 갈수록 약하다. 번역 잘 하는 언니에게 물어보니 번역은 별로인 듯.=,= 프로이트처럼 생각하고 스키너처럼 행동하라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제러미 딘 (부글북스, 2008년) 상세보기 [1] 기억의 7가지 죄악 ‘우리라는 존재는 경험과 기억의 축적이다. 인간됨됨이는 부분적으로 우리에게 일어난 일들의 집합이다.’ (1) 망각 - 기억의 부재 1... 2010. 5. 23. 이상한 나라에 가는 연령의 상승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책 [집으로 돌아가는 길]과 최근 개봉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공통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팀 버튼 (2010 / 미국) 출연 조니 뎁, 미아 와시코우스카, 헬레나 본햄 카터, 앤 헤더웨이 상세보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이환 (디앤씨미디어, 2010년) 상세보기 책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판타지소설작가 김이환씨의 신작으로, 원래대로라면 10세 전후로 가봤어야할 꿈의 세계로 17세에 날라가게된 소년의 이야기. 여기서 꿈의 세계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거쳐야하는 성장의 과정인데, 해리포터를 연상할만큼 오래 걸리고 고통스러운 것이었다. 어린이가 자신의 꿈을 모두 내어놓고 돌아가야 하는 그곳. 그곳에서 어린이들은 최소 3년이상은 지내야 하는 곳이다. 결국 제 나이의 현실로 .. 2010. 3. 29. 책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샀어요!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붕가붕가레코드 (푸른숲, 2009년) 상세보기 이대 안의 아트하우스 모모 옆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와 세트로 팔던데요. 혼자 힘으로 살아가는 청춘의 일 전형은 무엇일지.. 차근차근 살펴보려고요..ㅋㅋ 2010. 2. 2. [遡及] 책 '암살주식회사' * 우와~ 벌써 2006년 10월에 썼던 거네여. 오래됐당...=.= --------------------------------------------------------------------- 잭 런던의 장편 소설이되 잭 런던만의 장편소설이라하기엔 좀. 쓰다 만걸 후대의 로버트 피쉬가 완성시켜놓았다. 하지만 상관없다. 뒷 부분은 스릴러일 뿐이다. 사실 이 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앞부분에 촘촘히 다 짜여져있다. 그가 -비록 완성하지 못했으나- 썼던 이 소설은 꽤 의미심장하다. 암살 주식회사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잭 런던 (문학동네, 2005년) 상세보기 내용은 간단하다. 옛 맑스주의자들이 만든 암살단. 주로 들어오는 의뢰는 뭔가 꾸미려하지만 항상 어설퍼서 실패하고마는 아나키스트들 대신 사회의 악을.. 2010. 1. 29.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