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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8

AR 산책 프로젝트 [천장산 요람] 2 29일 축제가 끝나고 한숨 돌리며 이제 마무리다 싶어 홀가분한 마음이었는데 저녁부터 너무 가슴 아픈 참사가 벌어져 마음이 속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 설치는 그 이전에 하긴 했지만 - 10.28.~29.양일 간 천장산과 천장산우화극장에서 [천장산요람] 전시 및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극장에서부터 천장산 돌탑까지 총 7곳에서 AR 위한 QR코드를 만날 수 있었는데, 함께 준비한 이민영 작가의 인스타그램 @nidadam03 에 모바일로 접속하면 지금도 확인 가능합니다. 미처 관람하지 못한 분은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2022. 11. 1.
10.28.~29. AR산책 프로젝트 [천장산요람] 안내지와 하얀 나뭇가지들을 따라가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이번 월장석친구들이 진행하고 있는 [월장석친구들 대축제]에서 천장산우화예술제 일환으로 AR산책 프로젝트 [천장산요람] (작가 : 이민영, 김지희 )을 선보이는 중! 성북정보도서관 2층의 출입문으로 나가면 시작되는 천장산 산책길 거대한 입간판의 QR코드가 천장산의 돌탑까지 이어진다. 다양한 모양의 하얀색 나뭇가지를 따라가면 쉽게 만날 수 있다. QR코드를 만나면 인스타그램이 깔린 스마트폰에서 QR을 스캔하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연식이 있는 폰은 안된다는 슬픈 소식...ㅠ.ㅠ 다들 시간되시면 천장산의 색다른 산책을 경험해보시길~! 2022. 10. 28.
미치도록 하늘 침착한 듯 찬란 2022. 7. 4.
담장 마을 골목을 다니다보면 마주치는 담장 위 마 2022. 6. 25.
물빛이 밝아라 2022. 3. 29.
두 손 모아 2022. 3. 27.
어제 산책하길 잘했네. 오늘은 춥네. 어제는 산책하기 딱이었는데.. 2022. 3. 14.
심우장 가는 길 만해 한용운 선생님이 기거하셨다는 심우장이 성북동에 있습니다. 지금도 찾아가려면 이제는 낯설 것 같기도 하지만 언제봐도 눈물나게 정겨운, 언덕배기 단층 주택들 사이로 - 둘이 가로질러가면 꽉 찰 것 같은 - 골목길을 꽤 올라야 찾아가볼 수 있습니다. 집이야 단정한 한옥이지만, 올라가는 길이, 그곳의 소나무가, 나름 고지대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제법입니다. 그 중 으뜸은 역시 '길'이네요. 2013.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