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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인생의 쉼표, 대신...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09. 12. 13.

세상의 입지가 좁아져가는 시가레티안(cigarette-an).
'담배가 네 몸에 맞아!, 간지날거야!'라는 말에 혹하여 다시 손대기 시작했어요.

일 중간중간 담배타임을 갖는다는 건 역시 인생의 쉼표를 갖는 느낌.

대신
비록 냄새는 여전히 싫고,
머리가 안돌아가는 느낌이고,
어깨나 목이 더 저릿하다는 것 빼고는...^^;;

그래도 시가레티안의 인권 향상에 동참할 맘은 없음.
그냥 음지에서 살아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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