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1분 30초조차도 마음의 조급함과 감추고 싶은 어설픔을 숨길 수 없다.

시작은 역시 미약하다.

 

 

'drawing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칼림바 거의 2분  (0) 2019.03.29
[낙서] 간만에 회의하다 pinterest를 떠돌며...  (0) 2019.03.14
칼림바 1.5분  (0) 2019.03.02
오리 친구들  (0) 2019.02.15
[이야기하는상자]과자각으로 만드는 오리와별빛이야기  (0) 2019.02.11
시무르그  (0) 2019.02.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