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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tory

1700년의 포스, 중국 고성암

by jineeya 2015. 6. 4.

어떤 집이든 문을 열면 다들 꽉꽉 들어차서 살았으면 좋겠다.

물론 그러면 나는 구경하기 어렵겠지만, 역시 사람이 만든 집은 사람이 오고가는 것이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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