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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미완성 no4] 색이 입혀지고 있는 나

by jineeya 2011. 12. 6.

ㅎㅎㅎㅎㅎ

나에게 인물은 익숙한 대상이 아니다.
사진을 찍어도 인물을 찍는 경우가 거의 없고, 얼마 안되는 그림들 중에도 인물은 없었다.

그닥 약점 정도로 생각하기엔 경험이 일천하니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 줄 알았-지만,
상대의 특징을 잘 집어내는 portraits 책도 사보고 감탄하는 걸 보면 '보충'이 필요했던 모양이다.

여튼 내 얼굴이기도 하고... (물론 실물과 차이 있음. 특히 눈이 커졌어. 줄여야 겠으!)
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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