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뻔한 곳에 놀러갔는데, 이번 주 날이 좋아서 그런지, 꽃들이 말을 거는 듯 선명하네여...*^^*


나, 그림같죠?

약간은 수줍어요.

돌만큼 과묵해졌담돠~!

어울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어때요? 세상이 환해지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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