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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베껴그리기] 곤히 자고 있는 아이

by jineeya 2010. 7. 5.

요즘 일러스트에 관심이 생겨 - 그러나, 창작의 능력은 부족하니- 슬렁슬렁 훌륭한 작가들의 그림 베끼기를 취미 삼아 하고 있담돠..ㅋㅋ

책 [스티븐 헬러의 이너뷰 - 일러스트레이터는 무엇으로 사는가] 중에서
미국의 모리스 센탁(Maurice Sendak)이라는 작가의 그림 중에서 베낀 거예여~!

이상! 민간인 사찰의 대상도 안될만한 jineeya 베껴봄...^^

댓글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7.05 02:39

    일러스트레이트라 .. 정말 부럽네요. 너무깜찍하네요 궁둥이 내밀고 엎드린 모양이 ㅎㅎ 영낙없이 애기궁둥이
    답글

    • jineeya 2010.07.05 21:38 신고

      넹~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 보면 완전 부럽삼..^^ 왠지 이 오리 엉덩이 녀석 옆에서 같이 낮잠 자야 할 것 같은 기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