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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의 막판에 가야가 망해가며 복속될 때 쯤의 기와들을 전시한 곳에서 만난 두 존재.
다소 없어 보여도, 다소 해학 넘쳐보여도,
이래 보여도 용이고,
이래 보여도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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