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뒤덮을 듯 웅장하고,

한낮의 해를 막듯 검푸르고,

시작이 끝이 되듯 아름다운,

멋지고 잘생기고 분노한 용을 만나다.

 

'멋지고 화난 것' 中 크고 검고 잘생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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