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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미완] 11월 쯤 강제 완성각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18. 9. 26.

널찍한 작업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작업.

집에 남아있던 브라운천 제대로 펼쳐놓고, 

머릿속에 마음대로 천계, 중간계, 지계 나눠서,

그동안에 작업했던 것들, 담고 싶었던 이미지들, 그 순간 만들어낸 이미지들 모두 한데 섞어,

아주 큰 두루마리 그림 그리는 중.


작업 완료는 11월 행사에 맞춰 강제 완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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