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story

봄이라면 더워지기 전에 길상사

by jineeya 2026. 4. 18.
반응형

더워졌지만 심하게 덥지 않은 봄.

성북동을 거닐 생각이라면 한번 정도 길상사는 기본 코스라고나 할까.

눈이 다 시원하다.

 

 

반응형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풍패지관  (0) 2026.05.05
성북동 피라미  (0) 2026.04.29
벚꽃의 끝자락을 잡고  (0) 2026.04.16
물방울이 남기고 간 손짓  (0) 2026.02.21
생이 깃든 소나무  (1) 2026.01.18

댓글